국민인! 국민인!!
| 소상공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 이성도(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창업학전공 석사과정 24) 동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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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원장 이우진) 창업학 석사 졸업생 이성도 씨가 한국표준협회가 수행하는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에서 우수 전담PM으로 선정돼 지난 10월 21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2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정책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5년 소상공인 분야 연구논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의 재창업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재기사업화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에게 사업화 자금과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원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행까지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씨는 전담PM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의 재기 사업화 과정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이 씨는 지난해 ‘소상공인과 컨설턴트의 상호작용이 컨설팅 만족도와 지속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 연구’로 소상공인 분야 연구논문 공모전에서 우수상(한국정책학회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컨설턴트의 전문성과 소통 방식, 소상공인의 참여 정도가 컨설팅 만족도와 지속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총 39편의 응모작 가운데 수상작 5편에 선정됐다.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2014년 개원 이후 창업가, 컨설턴트, 투자자 등 현장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학문적 연구와 연계하는 교육을 운영해 왔다. 특히 창업과 경영컨설팅,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우진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은 “이성도 씨의 사례는 창업대학원이 지향하는 연구와 실무의 선순환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그 결과를 다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대학원 교육과 AI창업혁신연구센터(AEIC)의 연구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