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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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0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 포스터 경진대회 수상 / 행정대학원 학생들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문화예술행정학 전공과 미술관·박물관학 전공 학생들이 ‘2026년 제20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린 한국정책학회 포스터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유나현(미술관·박물관학 전공) 학생이 대상을, 김은지(문화예술행정학 전공)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진아(미술관·박물관학 전공) 학생은 우수상, 유한식(문화예술행정학 전공) 학생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는 박물관·미술관 분야의 미래 정책 방향과 문화 거버넌스, 디지털 전환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산·학·관 연계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포스터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 및 대학원의 연구자와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연구 성과와 정책 제안을 선보였다.

 

국민대 학생들은 문화예술행정과 박물관 현장의 접점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모델과 실행 방안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술적 논의를 넘어 지속가능한 문화정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유나현 학생은 “문화예술행정과 미술관·박물관학을 융합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고민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연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연구와 실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민대 행정대학원 문화예술행정학 전공과 미술관·박물관학 전공은 문화예술 기획과 정책 수립, 기관 운영 및 미술관·박물관 실무를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제20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 포스터 경진대회 수상자. 좌측부터 대상 유나현, 최우수상 김은지, 우수상 김진아, 장려상 유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