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인! 국민인!!
| HL FMA 자율주행 경진대회 대상, 우수상 수상/ 자동차인공지능 동아리 KaAI(카이) 학생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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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자동차인공지능 동아리 'KaAI(카이)'가 HL그룹(구 한라그룹)이 주최한 2026 HL FMA(Future Mobility Award) 자율주행경진대회 '시뮬레이션' 부문에서 1위, 3위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10월 30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HL그룹 회장상(상금 200만원)과 HL만도 부회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HL FMA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HL그룹(구 한라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HL만도, HL 클레무브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원주시, Cadence, iVH 등 여러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부생 대상 자율주행 경진대회로,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할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1/5', '시뮬레이션', 'VLF'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총 상금 약 1800만원에 총 351명이 출전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KaAI 소속 학부생 팀의 배소영, 이건, 문정원, 차주원 학생은 가상 환경에서 알고리즘 설계 능력을 검증하는 ‘시뮬레이션’ 부문에 참가하였다. 이들은 실제 도로와 똑같이 재현한 시뮬레이터 내에서 고도화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
이번 대회는 Hexagon사의 VTD(Virtual Test Drive)시뮬레이터로 치뤄졌다. 학생들은 시뮬레이터 내에서 제한속도 및 신호준수 등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것은 물론, 도로의 보행자, 정적 장애물, 돌발 장애물 등 수많은 위험 시나리오를 안전하게 돌파하는 미션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좋은 점수를 기록하며 대상(1위)과 우수상(3위)에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도교수인 이상헌 교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부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KaAI 학생들이 1위와 3위를 동시에 차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는 학생들의 열정과 뛰어난 기술력, 그리고 국민대 자동차 IT 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값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KaAI는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학부생들이 중심이 되어 자율주행·컴퓨터비전·인공지능 분야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연구 중심 동아리이다. 그동안 IEE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Society(ITSS) 주최 AI 경진대회 1위, CVPR 2025 DriveX Grand Challenge 3위, IEEE 학술대회 발표 및 SCIE 논문게재 등 국내외 대회 및 학술 행사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