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인! 국민인!!
| 우주발사체 누리호5차 발사와 우주비행 TV 생방송 인터뷰 / 데이비드 윌리엄 김(교양대학) 교수 | |||
|---|---|---|---|
|
한국우주인연구소 (KIFA: Korea Institute for Astronauts)의 교양대학 데이비드 윌리엄 김(David William Kim) 교수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2시 25분경에 예정된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와 미래 우주 비행을 주제로 국제 방송사인 아리랑 TV에서 생방송 인터뷰를 하였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연속 누리호 발사의 의미를 비롯해 변화하고 있는 국내 우주산업의 현황과 민간(대학)기업의 참여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TV 생방송 인터뷰: https://youtu.be/0lQfJ39KL3s?si=-JCcqSSgsKiqtXyp
특히 김 교수는 최근 연구한 SCI급의 ‘우주비행사와 반려동물’에 관한 연구를 소개하여 과거 우주개발 과정에서 동물이 우주환경을 연구하기 위한 대상으로 활용됐다면, 미래에는 장기간 우주에서 생활하는 인간에게 반려동물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제공하는 동반자가 될 가능성에 소개하였다. 이는 미래 우주생활이 발사체와 우주선 등 공학기술을 넘어 의학, 생명과학, 심리학, 사회과학 및 인문학이 함께하는 융합연구 분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김 교수는 이와 함께 인간이 달과 화성 등 지구 밖 공간에서 장기간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우주방사선과 미세중력 대응, 생명유지 시스템, 정신건강 및 의료체계 등 미래 우주생활의 주요 과제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이번 인터뷰는 우주여행의 대중화가 우리의 생활과 문화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인간과 기술, 생명이 공존하는 미래 우주생활의 가능성에 대한 김 교수의 견해도 논리적으로 소개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