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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기업 NCS 입문 특강’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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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9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2 공기업 NCS 입문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 절차와 공공기관별 채용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실시간 특강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e-Campus를 통한 녹화 강의도 제공했다.
강의는 공공기관 NCS 필기시험 출제위원이자 서류·면접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세준 국민대 겸임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NCS 기반 채용의 특징과 직무 관련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온스펙’ 채용 방식,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등 기관 유형별 채용 특성을 설명했다. 또한 입사지원서 작성부터 필기시험과 면접 전형별 준비 방법, 개편 예정인 NCS 직업기초능력의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안내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번 특강에는 총 94명이 수료했으며, 학년별로는 4학년(34.0%)과 3학년(30.8%)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했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8점으로, 교육내용·교육시간·강사·추천 의향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NCS에 대해 아는 내용이 없었는데 특강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전문가에게 직접 질의응답하고 실시간으로 사이트에 들어가 따라 할 수 있는 참여형 온라인 수업이라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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