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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남구 1인가구 청년 대상 취업특강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10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서울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관이 알려주는 합격비법’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협력해 운영하는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네 번째 과정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면접관이 채용 과정에서 주목하는 요소를 살펴보고, 면접 질문에 효과적으로 답변하는 방법과 상황별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전 면접 준비 방법을 익혔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해 12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인가구 미취업 청년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1:1 취업상담과 맞춤형 취업특강을 운영해왔다.

 

올해 취업특강은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단계부터 입사지원서 작성과 면접 준비까지 취업 과정을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총 4차례에 걸쳐 구성됐다. △1월 29일 ‘경력관리의 시대, 당신의 커리어 로드맵을 매핑하라!’ △3월 26일 ‘압축위기의 시대, 스타트업이라는 돛단배에 올라타서 성장하기’ △6월 25일 ‘역량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법’에 이어 이날 면접 특강을 마지막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청년 개개인의 취업 준비 상황과 진로 고민을 반영한 1:1 취업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과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취업 역량을 구체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