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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학년도 취업 부스트업 캠프’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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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2026학년도 취업 부스트업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국민대 재학생과 졸업생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기 이해와 채용시장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고, 서류와 면접 등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채용시장 이해→자기소개서 작성→면접 실전 대응’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했다.
첫날에는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파악하고 취업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점 분석을 주제로 한 특강과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개인별 취업 목표와 향후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에는 최근 채용 트렌드와 산업별 직무 변화를 살펴본 뒤 실전 서류 작성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STAR 기법을 활용해 자신의 경험을 직무 역량과 연결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학습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을 통해 변화하는 취업 준비 환경에 대응하는 방법도 익혔다.
마지막 날에는 역량기반 모의면접과 유형별 1:1 피드백 코칭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해 답변과 대응 방식을 점검하고 개별 피드백을 받았다. 이어 취업 전문가가 진행한 ‘일타강사가 알려주는 취업 바이블’ 특강을 통해 서류와 면접을 비롯한 취업 준비 전략 전반을 점검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최근 채용환경에 맞는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준비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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