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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울고용센터 청년특화프로그램 ‘3-in-1 협력 모델’ 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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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울고용센터가 추진하는 청년특화프로그램 ‘3-in-1 협력 모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민대는 최근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ON라운지에서 열린 청년특화프로그램 kick-off 회의에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과 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15개 대학과 고용센터, 청년고용정책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영·사무·회계 직무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수요 파악 방안을 공유하고, 각 대학과 기관별 역할 및 연계 방안을 협의했다.
‘3-in-1 협력 모델’은 청년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1단계에서는 직업심리검사 도구를 활용해 개인의 강점과 특성을 파악하고, 2단계에서는 실무 중심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어 3단계에서는 기업과 연계한 일경험과 기업탐방 기회를 제공해 취업 준비와 현장 경험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국민대를 비롯해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15개 대학, 고용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민간위탁기관이 함께 참여해 ‘3-in-1 협력 모델’ 운영을 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의 첫걸음을 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청년특화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도 실무 중심의 직무별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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