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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서류심사를 거쳐 모집된 참가팀들의 예선심사, 본선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심사는 기술문서 제출과 자율주행 시뮬레이터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겨루게 되며 심사위원단의 제출물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게 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각 팀은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추가 개발 및 개선하여 1/10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한 뒤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본선 대회를 치르게 된다. 8월 25일에 국민대학교 자율주행스튜디오에서 진행될 본선 대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며 1등 팀에게는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의 상장 및 상금 100만원, 그리고 대회용 차량 1대가 수여되며 2등과 3등 팀에게도 상장 및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국내 소재 대학교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팀을 구성하여 가능하다.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http://auto-contest.kookmin.ac.kr/)를 통해 받는다.


이상환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은 "제6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경진대회는 자율주행 기술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고, 이 분야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동차 및 다양한 기기를 소프트웨어로 조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는 참가자들이 졸업 후 사회에 나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만들고 이를 1/10 크기의 자율주행 모형차에 탑재하여 여러 가지 미션이 있는 트랙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주행시키는 것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다.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매년 많은 신청을 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6회째를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