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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홍보팀, 광고 대회 상금 전액 발전기금으로 기부

국민대 홍보팀은 지난 11월 중앙일보 중앙광고대상과 문화일보 문화광고 그랑프리 대학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받은 상금 전액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올해로 53회를 맞는 중앙일보 중앙광고대상은 긴 역사와 전통을 갖춘 대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2017 문화일보 문화광고 그랑프리도 최근 지속적으로 광고 응모작품이 늘어나고 대회의 질적 수준 또한 향상되어 규모있는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홍보팀은 2017년 광고 시리즈인 "세상을 구하라" 편으로 응모해 대학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홍보팀 부서원 일동은 "두 광고 대회에서 수상한 것도 기쁜 일이지만, 상금을 학교에 기부하는 것도 매우 기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