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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인! 국민인!!</title>
        <description>국민인! 국민인!!</description>
        <link></link>
        <lastBuildDate>Sat, 07 Nov 2026 16:57:09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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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대 화학과 이유빈 석사수료생, 리간드 교환 없이 고효율 ...</title>
            <link>107722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김영훈 교수 연구팀의 이유빈 석사수료생이 성균관대학교 이보람 교수, 한양대학교 이태경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별도의 후합성 리간드 교환 공정 없이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LED)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1c8d7dc49b1f0f7f618da359ddeb4fa&amp;encFileSeq=41742ba6186b8863c20e0778c8d85615&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19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기술 모식도&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 성과는 재료과학 분야의 국제학술지 &amp;lsquo;Advanced Functional Materials&amp;rsquo;에 &amp;lsquo;Direct Integration of Conductive, Emissive Perovskite Nanocrystals into Efficient Light-Emitting Diodes Without Post-Synthetic Ligand Exchange&amp;rsquo;라는 제목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amp;lsquo;Advanced Functional Materials&amp;rsquo;는 기능성 소재와 나노기술, 화학, 물리 등 재료과학 전반의 연구 성과를 다루는 국제학술지로,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19.9를 기록하며 JCR 기준 상위 5% 이내에 속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Perovskite Nanocrystals, PNCs)은 높은 발광 효율과 우수한 색순도, 용액 공정성을 갖춰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발광다이오드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합성법으로 제조된 나노결정 표면에는 긴 탄화수소 사슬을 갖는 유기 리간드가 다량 존재해 나노결정 간 전하 이동을 방해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고성능 소자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합성 후 긴 리간드를 짧은 리간드로 교체하는 &amp;lsquo;후합성 리간드 교환(post-synthetic ligand exchange)&amp;rsquo; 공정이 일반적으로 요구돼 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SN2 반응 기반의 heat-up 합성법을 이용해 나노결정의 표면 화학을 합성 단계에서부터 제어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나노결정 표면의 oleate 리간드 양을 크게 줄이고, Br⁻가 풍부하게 표면을 안정화하는 낮은 리간드 밀도의 CsPbBr₃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개발했다. 특히 OAM/Br⁻ 표면 조합이 기존 OAM/oleate 조합보다 안정적인 표면 결합을 형성해, 유기 리간드 밀도가 낮아도 표면 결함을 억제하고 우수한 광학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음을 실험과 이론 계산을 통해 규명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개발된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박막은 기존 방식으로 합성한 나노결정에 비해 낮은 에너지 무질서와 향상된 결정 배열 특성을 나타냈으며, 나노결정 간 전하 이동 특성도 크게 개선됐다. 이를 바탕으로 별도의 후합성 리간드 교환 과정 없이 나노결정을 발광층에 직접 적용한 LED에서 최대 외부양자효율(EQE) 11.4%를 달성했다. 이는 기존 방식으로 합성한 나노결정을 적용한 소자의 2.7%보다 약 4배 높은 수치다. 최대 휘도 역시 59 cd m⁻&amp;sup2;에서 314 cd m⁻&amp;sup2;로 5배 이상 향상됐으며, 발광 스펙트럼의 반치폭(FWHM)은 21 nm에서 17 nm로 감소해 높은 색순도도 확보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소자 제작에 필요했던 후합성 리간드 교환 공정을 생략하면서도 우수한 발광 특성과 전기전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합성 단계에서 나노결정의 표면 리간드 밀도와 할라이드 패시베이션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발광소자의 제작 공정을 단순화하고, 향후 다양한 광전자 소자로의 적용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번 연구에는 국민대 화학과 이유빈 석사수료생이 국민대 김지건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석경은 연구원과 함께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유빈 학생은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의 표면 특성 분석과 발광소자 적용 등 주요 연구 과정에 참여하며 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한양대학교 이태경 교수, 성균관대학교 이보람 교수, 국민대학교 김영훈 교수는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1c8d7dc49b1f0f7f618da359ddeb4fa&amp;encFileSeq=525c657f135facea1377cde137d8a9ab&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74px; width: 7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 국민대 김영훈 교수, 김지건 박사, 이유빈 학생, 한양대 이태경 교수, 성균관대 석경은 학생, 이보람 교수&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금속·재료학회 2026년도 추계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우수상 ...</title>
            <link>1077218</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f20cf735c8c865ea815fa7e79da96839&amp;encFileSeq=f05d751233ad675def412c22991e35c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김영훈 교수 연구실의 김재혁 산학협력단 연구원(2027년 1학기 일반대학원 화학과 박사과정 입학 예정)이 최근 열린 &amp;lsquo;2026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amp;rsquo;에서 연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amp;lsquo;포스터 발표 우수상&amp;rsquo;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재혁 연구원은 콜로이드에너지나노소재 연구실 소속으로, 이번 학술대회에서 &amp;lsquo;전구체 확산 제어 기반 단분산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대량 합성 및 고성능 태양전지&amp;middot;LED 구현&amp;rsquo;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은 뛰어난 색 순도와 높은 광흡수 계수 등 우수한 광학적 특성 덕분에 차세대 광전소자 핵심 소재로 꼽힌다. 그러나 균일한 품질의 대량생산이 까다로워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다. 김재혁 연구원은 반응기 내 전구체의 확산 속도를 조절해 핵 생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고안, 고품질 양자점을 균일하게 대량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태양전지에 실증한 성과는 지난 7월 에너지 분야 국제 학술지 &amp;lsquo;ACS Energy Letters (IF=17.5, JCR 상위 5.7%)&amp;rsquo;에 게재되며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영훈 교수 연구팀은 기존 태양전지 구현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대량 합성된 양자점을 활용해 &amp;lsquo;고색순도&amp;middot;고효율 대면적 적색 LED&amp;rsquo; 구현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했다. 고효율 LED를 산업적으로 상용화하려면 양자점의 광학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표면 처리를 거쳐 전기 전도성을 확보한 잉크를 대량 제조하는 공정이 필수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별도의 복잡한 후처리 없이 소자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amp;lsquo;소자 일체형 잉크(Device-ready ink)&amp;rsquo;를 개발해 상용화 난제를 해결했다. 특히 대량 제조 공정에서도 실험실 소형 기준 소자의 최대 외부양자효율(EQE) 18.07% 대비 90% 이상 수준인 16.32%를 유지하는 성과를 냈다. 나아가 해당 잉크를 기반으로 기존 소자(13 mm2)의 약 6배에 달하는 80 mm2 대면적 LED에서도 16.27%의 높은 EQE를 안정적으로 구현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성과는 향후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 합성 기술의 범용성을 입증하고 태양전지뿐만 아니라 차세대 디스플레이&amp;middot;LED 산업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크게 열 수 있는 원천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곽수량 교수,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선정</title>
            <link>107721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융합바이오공학과 곽수량 교수가 스탠퍼드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amp;lsquo;2026 세계 최상위 2% 연구자(World&amp;rsquo;s Top 2% Scientists)&amp;rsquo;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amp;lsquo;세계 최상위 2% 연구자&amp;rsquo;는 엘스비어의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연구자들의 논문 인용 지표와 연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문 분야별 연구 영향력이 높은 상위 2% 연구자를 선정한 것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곽 교수는 합성생물학과 계산생물학을 기반으로 기능성 미생물과 생물소재를 설계하고, 그 정밀의학적 효능을 다중오믹스로 검증하는 융합 연구를 수행해 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대변이식 치료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항생제 내성 유전자총(resistome)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연구(Microbiome, 2020)와 효모 세포벽 올리고당의 프리바이오틱 기능을 대사공학적으로 규명 및 강화한 연구(Biomaterials, 2022) 등이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재 곽 교수 연구실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amp;lsquo;마이크로바이옴 회복 및 최적화&amp;rsquo;와 &amp;lsquo;미생물 기반 기능성 소재 생산&amp;rsquo; 등 두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먼저 &amp;lsquo;마이크로바이옴 회복 및 최적화&amp;rsquo; 분야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amp;middot;프리바이오틱스&amp;middot;포스트바이오틱스가 인체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 및 다중오믹스 분석으로 평가하고, 질환 치료 또는 진단의 기능을 갖춘 디자이너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미생물 기반 기능성 소재 생산&amp;rsquo; 분야에서는 메타지놈에서 신규 생합성 유전자를 발굴하고, 고부가 건강기능 및 의약 소재를 생산하는 정밀발효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효모 세포 표면 물질을 개량해 장내 유익균을 돕거나 특정 병원균만을 선택적으로 제어하는 차세대 항균 플랫폼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곽 교수의 연구는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중장기 발전계획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와도 연계된다. 국민대는 바이오를 8대 특성화분야 중 하나로 선정하고, 관련 교육&amp;middot;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합성생물학과 계산생물학을 기반으로 한 곽 교수의 연구는 미생물과 생물소재에 관한 기초연구를 정밀의학과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바이오 분야의 융합연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곽수량 교수는 &amp;ldquo;연구실 학생들과 국내외 공동연구자들이 함께 쌓아 온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amp;rdquo;며 &amp;ldquo;실험실에서 설계한 미생물과 소재가 실제 사람의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임상적 검증까지 아우르는 연구로 발전시켜가겠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b8264f18f64f78dad9cbae3ebe95ffa&amp;encFileSeq=f628839221a80e1ac3bb5839f7f6f138&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4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국민대 융합바이오공학과 곽수량 교수&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생구두발표 부문 ...</title>
            <link>1077215</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155ea28b4e882065029528cc69ac8d8&amp;amp;encFileSeq=b6e5783c63b98b786d12fb32d5a2af8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45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박하린 학생이 &amp;lsquo;2026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amp;rsquo;에서 학생구두발표 부문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국생물공학회는 생물공학 분야의 학계, 연구계, 산업계 연구자들이 최신 학술 정보를 공유하고, 바이오 산업의 발전과 대중화를 도모하는 대표적인 학회다. 매년 정기학술대회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학술대회에서 박하린 학생은 &amp;lsquo;AutoRislnet: Automated Protein Engineering Algorithm for Enhancing Thermal Stability Using Residue Interaction Network Analysis and &amp;#38;Delta;&amp;#38;Delta;G Calculation&amp;rsquo;을 발표하여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구는 잔기 상호작용 네트워크 분석과 &amp;#38;Delta;&amp;#38;Delta;G 계산을 활용해 단백질의 열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동화 단백질 공학 알고리즘을 다룬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155ea28b4e882065029528cc69ac8d8&amp;amp;encFileSeq=4fc1e5007dbb9abb5be2047b6d76fbd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87px; width: 700px;&amp;#34; /&amp;gt;&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정준영 교수 연구팀, 화학물질 배합 비율에 따른 성질 예측하는 ...</title>
            <link>1077214</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일반대학원 화학과 정준영 교수 연구팀이 화학물질의 배합 비율에 따라 달라지는 혼합물의 성질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a8b11adcc7fbc9a902546a2d5d6d663&amp;amp;encFileSeq=2023628ee2d50079c8b5ac589fc4b32c&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여러 화학물질이 섞인 혼합물의 성질을 예측하는 AI 모델 &amp;lsquo;MEMo&amp;rsquo; 개요&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에는 김지환 석&amp;middot;박사통합과정생과 김찬중 학부연구생이 참여했으며, 연구 성과는 화학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SCI 국제학술지 &amp;lsquo;Chemical Engineering Journal&amp;rsquo;에 &amp;lsquo;Encoding composition-dependent intermolecular interactions into learned molecular representations&amp;rsquo;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학술지는 피인용지수(Impact Factor) 13.2를 기록한 JCR 상위 등급(Q1)의 국제학술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리 주변의 화학 제품은 대부분 한 가지 물질이 아니라 여러 물질이 섞인 혼합물이다. 공장에서 사용하는 용매, 배터리 속 전해질, 자동차 연료, 화장품과 의약품 제형 등이 대표적이다. 혼합물의 성질은 어떤 물질이 포함돼 있는지뿐 아니라 각각의 물질이 얼마나 섞였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그 변화가 반드시 배합 비율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가능한 모든 조합과 비율을 실험으로 측정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실험 없이 혼합물의 성질을 예측하는 AI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존 AI 모델은 혼합물을 분석할 때 각 분자의 특성을 개별적으로 학습한 뒤, 배합 비율에 따라 평균을 내는 방식을 주로 활용했다. 이는 요리의 완성된 맛을 직접 확인하지 않고 각각의 재료를 따로 맛본 뒤 평균을 내어 추정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러한 방식은 분자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호작용과 배합 비율에 따른 변화를 학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AI 모델 &amp;lsquo;MEMo(Mixture Embedding via Mole Fraction)&amp;rsquo;를 개발했다. MEMo는 분자를 이해하는 초기 단계부터 어떤 분자와 얼마나 섞이는지를 함께 입력받도록 설계됐다. 모델 앞부분에서는 각 분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뒷부분에서는 서로 다른 분자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같은 분자라도 어떤 분자와 어떤 비율로 섞이느냐에 따라 AI가 서로 다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실험 데이터 86만 건 이상을 바탕으로 밀도, 음속, 증기압, 굴절률, 표면장력 등 5가지 성질에 대한 평가 자료를 구축하고 모델의 성능을 검증했다. 그 결과 MEMo는 5가지 성질 중 4가지에서 기존 대표 방식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를 보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온성 액체나 염 수용액처럼 분자 간 상호작용이 강한 혼합물과 AI가 학습 과정에서 접하지 않은 새로운 분자가 포함된 혼합물에서 성능 차이가 두드러졌다. 또한 하나의 모델로 순수 물질부터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물질이 섞인 혼합물까지 모두 처리할 수 있어 다양한 화학물질의 특성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 연구팀은 평가 자료와 모델 코드를 모두 공개해 다른 연구자들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혼합물의 성질을 예측할 때 분자 자체의 특성뿐 아니라 배합 비율에 따라 달라지는 분자 간 상호작용을 AI가 학습하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다양한 배합 조건에 대한 실험 부담을 줄이고, 배터리 전해질과 친환경 용매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소재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준영 교수는 &amp;ldquo;혼합물의 성질은 분자가 &amp;#39;누구와 얼마나&amp;#39;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AI도 같은 원리로 분자를 이해하도록 만든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amp;rdquo;이라며 &amp;ldquo;실험 없이도 다양한 배합의 성질을 빠르게 예측할 수 있어 배터리 전해질 설계, 친환경 용매 개발, 이산화탄소 포집 소재 탐색 등 혼합물을 다루는 폭넓은 산업 분야에서 소재 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a8b11adcc7fbc9a902546a2d5d6d663&amp;amp;encFileSeq=5e7c925531307aa3a0747e36e6c7cda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46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좌측부터) 국민대 정준영 교수, 김지환 석&amp;middot;박사통합과정생, 김찬중 학부연구생&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암호 구현 최고 권위 학술지 TCHES 2027 논문 채택 / ...</title>
            <link>107721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 암호 및 보안 공학 연구실(지도교수 서석충) 김동천&amp;middot;최준혁(박사과정), 말레이시아 Universiti Tunku Abdul Rahman(UTAR)의 Wai Kong Lee 박사, 서석충 교수가 공동 연구한 논문 &amp;ldquo;Optimizing HQC with Enhanced Parallel Binary Polynomial Multiplication on GPUs&amp;rdquo;가 암호 구현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IACR Transactions on Cryptographic Hardware and Embedded Systems(TCHES) 2027 Issue 1에 게재가 확정됐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 지원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소장 한동국 교수)에서 수행한 성과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2025년 추가 표준으로 선정한 코드 기반 양자내성암호 HQC를 GPU에서 고속으로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버 환경에서는 대량의 키 교환 요청을 빠르게 처리해야 하지만, HQC는 연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진 다항식 곱셈이 주요 병목으로 작용해 고속 구현에 한계가 있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진 다항식 곱셈을 위한 두 가지 방식을 GPU 환경에서 처음으로 제안했다. Frobenius Additive FFT를 GPU에서 병렬화하는 방식과, GPU의 INT1 Tensor Core를 활용해 곱셈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곱셈 최적화 이후 새로운 병목으로 드러난 Reed&amp;ndash;Muller/Reed&amp;ndash;Solomon 부호화&amp;middot;복호화와 fixed-weight sampling까지 warp 단위로 병렬화해, 전체 KEM 연산을 GPU 내부에서 수행하도록 구현했다. 또한 처리량뿐 아니라 개별 요청의 지연시간까지 고려해 두 성능 간 균형을 서로 다르게 설정한 5가지 구현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활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RTX 4090 GPU에서 최신 GPU 구현 대비 다항식 곱셈 처리량은 약 2.9배, 전체 KEM 처리량은 최대 2.03배 향상됐으며, 단일 요청 지연시간은 최소 254&amp;micro;s를 달성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학교 암호 및 보안공학연구실은 TCHES 2026 Issue 2에 2편, Issue 4에 1편, 2027 Issue 1에 2편 등 총 5편의 논문 게재 및 게재 확정 성과를 거뒀다. 특히 GPU 기반 암호 연산 고속화, 초경량 임베디드 환경에서의 양자내성암호 최적화, FPGA 기반 통합 하드웨어 가속기 설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연구실의 폭넓은 암호 구현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로, 향후 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과 국내 암호 기술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bbcd11569cd043a76389911e95820ca7&amp;amp;encFileSeq=9015fb28922d929d23de5c1a4c625e9c&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218px; width: 9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왼쪽부터 서석충 교수, 한동국 교수, 김동천, 최준혁 박사과정, Wai Kong Lee 박사)&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HL FMA 자율주행 경진대회 대상, 우수상 수상/ 자동차인공지능 동아리 ...</title>
            <link>1077208</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73d4be858e1715caeff99d0e5e2807c&amp;encFileSeq=8a3595b77574fea952179cc0ae3348a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0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리 대학 자동차인공지능 동아리 &amp;#39;KaAI(카이)&amp;#39;가 HL그룹(구 한라그룹)이 주최한 2026 HL FMA(Future Mobility Award) 자율주행경진대회 &amp;#39;시뮬레이션&amp;#39; 부문에서 1위, 3위를 기록하였으며, 지난 10월 30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HL그룹 회장상(상금 200만원)과 HL만도 부회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HL FMA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HL그룹(구 한라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HL만도, HL 클레무브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원주시, Cadence, iVH 등 여러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부생 대상 자율주행 경진대회로,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선도할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amp;#39;1/5&amp;#39;, &amp;#39;시뮬레이션&amp;#39;, &amp;#39;VLF&amp;#39;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총 상금 약 1800만원에 총 351명이 출전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aAI 소속 학부생 팀의 배소영, 이건, 문정원, 차주원 학생은 가상 환경에서 알고리즘 설계 능력을 검증하는 &amp;lsquo;시뮬레이션&amp;rsquo; 부문에 참가하였다. 이들은 실제 도로와 똑같이 재현한 시뮬레이터 내에서 고도화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대회는 Hexagon사의 VTD(Virtual Test Drive)시뮬레이터로 치뤄졌다. 학생들은 시뮬레이터 내에서 제한속도 및 신호준수 등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것은 물론, 도로의 보행자, 정적 장애물, 돌발 장애물 등 수많은 위험 시나리오를 안전하게 돌파하는 미션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좋은 점수를 기록하며 대상(1위)과 우수상(3위)에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지도교수인 이상헌 교수는 &amp;ldquo;국내 최대 규모의 학부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KaAI 학생들이 1위와 3위를 동시에 차지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이는 학생들의 열정과 뛰어난 기술력, 그리고 국민대 자동차 IT 융합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값진 결과&amp;rdquo;라고 평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aAI는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소속 학부생들이 중심이 되어 자율주행&amp;middot;컴퓨터비전&amp;middot;인공지능 분야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연구 중심 동아리이다. 그동안 IEE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Society(ITSS) 주최 AI 경진대회 1위, CVPR 2025 DriveX Grand Challenge 3위, IEEE 학술대회 발표 및 SCIE 논문게재 등 국내외 대회 및 학술 행사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종과학펠로우십 연구자로 선정 / 박수진 (건설시스템공학 11) 동문</title>
            <link>1077206</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fb79f4d5f75856354e8043a8ab7e3525&amp;encFileSeq=53e0ca7a7c77211e0f01aed4c40f57b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267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리대학 출신 박수진 박사(건설시스템공 11학번)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amp;lsquo;2026년도 세종과학펠로우십 복귀&amp;middot;유치트랙&amp;rsquo;에 최종 선정되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세종과학펠로우십은 우수한 젊은 연구자가 독립적인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대표 기초연구사업이다. 특히 복귀&amp;middot;유치트랙은 해외에서 연구 역량을 쌓은 우수 연구자의 국내 정착과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 선정 연구자에게는 연간 약 1억 3천만원 규모의 연구비가 최대 5년간 지원된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하며 미래 핵심 원천기술 확보에 기여하게 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박수진 박사는 국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를 2015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오스틴대학교(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과정 동안 미국 국방부 산하 SERDP(Strategic Environmental Research and Development Program) 연구과제에 참여하며 지하수 오염 복원 기술, 수치모델링 및 인공지능 기반 예측기술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국제학술대회 발표 및 미국 특허 출원 등의 다양한 연구 성과를 통해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지하수를 통한 토양 오염의 친환경적 정화방법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amp;lsquo;이온 감응형 스마트 분산제 및 락킹 기작 규명을 통한 CAC의 반응성 이동 제어와 물리 정보 기반 AI 수명 평가&amp;rsquo;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하여 지하수 오염물질의 이동을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는 차세대 환경복원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지반 내 오염물질 확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새로운 능동형 복원 기술과 장기 성능 예측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정화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박수진 박사는 &amp;ldquo;국민대학교에서 배운 공학적 기초와 문제 해결 능력이 연구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amp;rdquo;며 &amp;ldquo;학부 시절 교수님들께서 강조하셨던 창의적 사고와 실무적 문제 해결 역량이 미국 유학과 연구 과정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amp;ldquo;세종과학펠로우십 복귀트랙 선정은 해외에서 축적한 연구 경험을 국내 연구 현장에 환원하고 독립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기회라고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지반공학과 환경공학,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통해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국민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싶다&amp;rdquo;고 말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cholarGPS ‘2026 세계 최상위 연구자’ 선정 / 샤시 칸트 ...</title>
            <link>1077210</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과학기술대학 임산생명공학과 샤시 칸트 바티아(Shashi Kant Bhatia) 교수가 글로벌 학술평가 플랫폼 ScholarGPS가 발표한 &amp;lsquo;2026 Highly Ranked Scholar(최상위 연구자)&amp;rsquo;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바이오기술과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바티아 교수가 쌓아온 우수한 연구 성과와 국제적인 학술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ScholarGPS는 전 세계 연구자들의 학술 생산성, 영향력, 연구의 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평가 분야에서 상위 0.05%에 해당하는 연구자를 &amp;lsquo;Highly Ranked Scholar&amp;rsquo;로 선정한다. 2026년 평가에서는 전 세계 135개국, 3,400여 개 학술기관의 연구자 3,00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논문 및 인용 관련 지표를 분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최근 5년간의 연구 성과를 기준으로 한 평가에서 한국 연구자 91명이 선정됐으며, 바티아 교수도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제 학술계에서 바티아 교수의 연구 성과와 영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에서 수행되는 연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국민대학교의 국제적인 연구 경쟁력과 우수한 학술 역량을 입증하는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바티아 교수는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에서 지속가능한 바이오기술, 미생물공학, 친환경 소재 및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산업&amp;middot;미생물 바이오기술, 지속가능한 생물공정공학, 순환 바이오경제 등으로, 특히 재생 가능한 자원과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생물학적 공정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구체적으로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소재인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PHA)를 비롯한 바이오 기반 소재, 플라스틱 생분해 및 업사이클링, 목질계 바이오리파이너리, 미생물 다당류, 대체 단백질, 지속가능한 자원 회수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자원 활용 효율을 높이고 화석연료 기반 원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환경친화적인 산업공정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미생물학과 생화학공학, 생물공정 최적화 기술을 융합해 플라스틱 오염, 기후변화, 자원 부족 등 전 세계가 직면한 주요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자원의 순환적 활용을 촉진하는 바이오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바티아 교수는 현재까지 300편 이상의 연구논문 및 종설논문을 발표했으며, 구글 스칼라(Google Scholar) 기준 2만 회 이상의 피인용 횟수와 H-index 80을 기록하는 등 국제적으로 높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18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10권 이상의 학술서적 편집에도 참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 활동뿐만 아니라 국제 학술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학술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발행하는 학술지 &amp;lsquo;Biotechnology for Sustainable Materials&amp;rsquo;의 편집장(Editor-in-Chief)을 맡고 있으며, 여러 국제 학술지에서도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러한 성과는 학문적 지식의 발전과 산업&amp;middot;환경 분야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바이오기술 개발에 대한 바티아 교수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바티아 교수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와 국제 공동연구, 후학 양성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기반 소재와 지속가능한 생물공정 기술 개발에 기여하는 한편, 국민대학교의 연구 경쟁력과 국제적 학술 위상을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8812c7f09e69c6c4d939c5cd0fd1c55&amp;amp;encFileSeq=88d94890c1774b0265b2a89bf55b0c03&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08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기계의 날’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수상 / 임시형(기계공학부) 교수</title>
            <link>1077209</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임시형 교수가 지난 10월 29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amp;lsquo;2026 기계의 날&amp;rsquo; 행사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리광훈)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임 교수는 마이크로&amp;middot;나노 기반 기능성 표면 및 초소형 센서 기술 분야의 산&amp;middot;학&amp;middot;연 협력 연구를 통해 기계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기계공학부 임시형 교수는 미세한 표면 구조를 활용해 소재와 부품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는 기능성 표면 기술과 초소형 센서 기술을 연구해 왔다. 이들 기술은 로봇이 주변 환경과 외부 자극을 정밀하게 감지하고, 다양한 작업 조건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극한환경에서 작동하는 로봇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환경에 적합한 표면 설계와 정밀한 감지 기술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임시형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의 &amp;lsquo;로봇 기능성표면 및 초감각 글로벌 선도연구센터(ERC)&amp;rsquo; 센터장으로서 관련 분야의 융합 연구를 이끌고 있다. 기능성 표면과 초감각 센서에 관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로봇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산&amp;middot;학&amp;middot;연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수상은 기초연구의 학술적 가치를 산업적 활용 가능성으로 확장하고, 협력 연구를 통해 기계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능성 표면과 센서 기술의 결합은 로봇의 환경 인식 능력을 높이고 적용 범위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임 교수는 &amp;ldquo;앞으로도 산&amp;middot;학&amp;middot;연 협력을 강화해 관련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며 &amp;ldquo;극한환경 로봇용 기능성 표면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초감각 센서 분야의 기초연구를 심화하고, 연구 성과의 산업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 국민대 공과대학은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amp;lsquo;로봇&amp;rsquo;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로봇 산업을 선도할 실무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c888bb336f50f07c35af250cb7be4b8b&amp;amp;encFileSeq=f94a16438d1f3a8a5ce8074c9612702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49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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