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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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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Fri, 29 May 2026 15:51:15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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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학교,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 나노 및 소재 개발사업 소재HUB 선정</title>
            <link>1076827</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d440589efb53eff1f10e8cb761c9d26&amp;encFileSeq=b02d5e82de2bf646ee409cde15f2ce8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7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김영훈, 도영락, 정준영, 전호제(응용화학부) 및 조기섭(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나노 및 소재개발사업 국가전략기술미래소재기술개발 소재HUB에 선정됐다. 과제명은 &amp;lsquo;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금속-할라이드 색변환 소재 데이터 HUB 구축 및 AI 기반 소재&amp;middot;공정 지능형 설계 기술 개발&amp;rsquo;이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인 국민대학교(연구책임자: 김영훈) 외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충북대학교(위탁), 성균관대학교 및 한국광기술원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은 미래 신시장&amp;middot;신산업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를 견인할 글로벌 수준의 원천기술 확보, 연구기반 확충 및 우수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그 중 &amp;lsquo;국가전략기술미래소재기술개발 소재HUB&amp;rsquo; 분야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탐색설계부터 측정분석, 성능구현, 공정설계까지 소재연구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하여 필수 신소재를 조기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 이공분야 교원 및 국공립‧정부출연‧민간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지원 대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연구팀(응용화학부, 신소재공학부)이 수행하는 이번 과제는 인공지능(AI) 폐루프(Closed-loop) 및 고속스크리닝(HTS)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메타버스(AR/VR) 디스플레이용 초박막형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소재를 역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휘도&amp;middot;고색순도 발광 소재의 최적화된 합성 및 공정 기술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로 데이터 기반의 소재-공정 통합 탐색 체계를 구축하여 신소재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미래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국가 기술 경쟁력을 선도하고 다양한 고성능 광전소자용 소재의 상용화 가능성을 크게 넓히는 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연구팀은 최근 인공지능(AI) 폐루프 및 고속스크리닝(HTS) 플랫폼을 활용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색변환 소재를 빠르게 탐색 및 최적화하는 소재 역설계 기술을 제시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비납계(Pb-free) 발광 소재 및 고성능 광전소자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다. 앞서 최근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 인공지능 활용 화학반응 예측 등과 관련하여 Nature, Advanced Materials, Nature Communications 등을 비롯한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에 성과를 선보이며 본 연구팀 기술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준 바 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소재허브 사업 선정은 국민대가 강점을 가진 응용화학, 첨단 신소재 및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본 연구는 향후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광전소자 상용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소재 역설계 및 고속스크리닝(HTS)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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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자신을 이해하고 세상과 연결하는 힘” 정연주 ...</title>
            <link>1076824</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bbc8d12cb42626cb2771553bc6f2119a&amp;encFileSeq=9c5160cbb1d07ba332a016415f9c729c&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5월 21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67회 목요특강 연사로 정연주 공적말하기연구소 대표를 초청했다. 정연주 대표는 커뮤니케이션 코치로서, 2017년부터 고위공직자와 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말하기 코칭에 주력한 바 있다. 이날 정연주 대표는 『나를 살피는 말하기, 우리를 잇는 말하기, 세상을 향한 말하기』를 주제로,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연결하는 소통의 본질과 공적 말하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연주 대표는 &amp;ldquo;말은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타인과 관계를 맺는 중요한 도구&amp;rdquo;라고 강조하며, 말하기 능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닌 꾸준한 훈련을 통해 길러지는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나운서들이 발성, 호흡, 발음, 시선 처리 등 기본기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사례를 소개하며 &amp;ldquo;우선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말하고 있는지 성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amp;rdquo;고 말했다. 또한 공적 말하기는 설명과 설득을 목표로 하는 만큼 메시지의 정확성과 전달력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기업과 정부기관 등에서 활용되는 &amp;lsquo;STAR 구조&amp;rsquo;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는 말하기 방법도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 그는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amp;lsquo;목소리와 호흡&amp;rsquo;을 꼽았다. 정 대표는 &amp;ldquo;좋은 말은 결국 좋은 호흡에서 시작된다&amp;rdquo;며 깊은 호흡이 안정적인 발성과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표 불안을 줄이는 방법으로 호흡 훈련을 소개하며 &amp;ldquo;말하기는 몸 전체를 사용하는 연주 활동과 같다&amp;rdquo;고 말했다. 또한 &amp;ldquo;한국어 발음만 명확하게 해도 상대방의 집중력과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amp;rdquo;며 정확한 발음과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amp;ldquo;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amp;rdquo;이라고 덧붙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강연 후반부에는 AI 시대 속 인간만의 경쟁력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정 대표는 &amp;ldquo;AI는 정보를 빠르게 축적할 수 있지만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체화한 데이터까지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amp;rdquo;며 &amp;ldquo;아는 것과 실제로 표현하고 실행하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amp;rdquo;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뉴스 듣기, 소리 내어 읽기, AI와 대화하기 등 일상 속 말하기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mp;ldquo;생각을 외주화하지 말고 스스로 말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amp;rdquo;고 조언했다. 강연 말미에는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발표 불안 극복법, 진정성 있는 표현 방법, AI 시대의 소통 역량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학생들과 소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7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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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 GS에너지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 후원 기념 ‘허용수홀’ ...</title>
            <link>1076825</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3a906104e169a0a07e8acef7758f180&amp;amp;encFileSeq=473845e5aaccdc3387e5b9fcefaeffc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6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5월 27일(수) 오후 본부관 106호에서&amp;nbsp;승산나눔재단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의 후원을 기념하는 &amp;lsquo;허용수홀&amp;rsquo; 현판식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재단법인 승산나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된 본부관 106호 세미나실을 &amp;lsquo;허용수홀&amp;rsquo;로 명명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보내준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대학의 미래를 응원한 승산나눔재단과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의 뜻을 캠퍼스 공간에 담아 지속적으로 기억하고, 구성원들의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회의&amp;middot;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장소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3a906104e169a0a07e8acef7758f180&amp;amp;encFileSeq=c6e9adb71b64b218abeee758d0c86e57&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800px; height: 536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3a906104e169a0a07e8acef7758f180&amp;amp;encFileSeq=8390ca33cbf153849ebd989caddc4a24&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800px; height: 533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행사에는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하여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amp;middot; 정승렬 총장 &amp;middot; 기병준 이사 및 처장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판 제막을 통해 &amp;lsquo;허용수홀&amp;rsquo;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대학 발전을 위한 후원의 의미를 되새겼다.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1년 10월부터 4년간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를 역임했다. GS EPS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GS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허용수홀의 리모델링 경과와 향후 활용 방안도 함께 소개됐다. 허용수홀은 세미나실 기능을 중심으로 재정비되어 대학 주요 국제 회의와 교육&amp;middot;교류 프로그램, 대외협력 관련 행사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현판은 본부관 106호 입구에 설치되어 공간을 이용하는 구성원과 방문객들이 후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3a906104e169a0a07e8acef7758f180&amp;amp;encFileSeq=d84f35f17c0e2e3781070db3156e3efd&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800px; height: 528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amp;ldquo;국민대가 미래 인재를 길러내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해 나가는 여정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허용수홀이 학생들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amp;ldquo;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께서 우리 대학에 보내주신 크나큰 신뢰와 아낌없는 후원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학문과 교육의 가치를 향한 깊은 철학과 애정의 표현이라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귀한 뜻으로 새롭게 탄생한 이 공간은 이제 모든 구성원들에게 배움과 성찰의 터전이 되고, 교수진과 연구자들에게는 창의와 협력의 장이 되어 우리 대학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하게 될 것&amp;rdquo;이라고 감사를 표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3a906104e169a0a07e8acef7758f180&amp;amp;encFileSeq=0556e1ddf2291c14c10f3ba0004bf42f&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800px; height: 534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산학협력&amp;middot;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amp;lsquo;허용수홀&amp;rsquo; 조성은 대학 발전을 위한 외부 후원의 의미를 캠퍼스 공간과 연결한 사례로, 국민대는 앞으로도 후원자의 뜻을 존중하고 대학 구성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부자 예우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선일보 기획기사] &amp;#39;서울캠퍼스타운&amp;#39;으로 창업, ...</title>
            <link>1076821</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28ffa355ee03dd13be39431d67f44ea&amp;amp;encFileSeq=0557e9ea856654dc2918b84c9f40b47e&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국민대 복합 학습문화공간 &amp;#39;해동 크리에이터스 라이브러리(K*reator&amp;#39;s Library)&amp;#39;에서 학생들이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의융합형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 비전과 &amp;lsquo;메이크 더 룰 브레이크 더 룰(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middot;규칙을 만들고, 규칙을 깨라)&amp;rsquo;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혁신 현장에서 ANCHOR(앵커&amp;middot;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 옛 RISE) 사업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국민대는 서울 RISE 사업 최초 선정 단계에서 4개 과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후 &amp;lsquo;서울캠퍼스타운 사업&amp;rsquo;과 &amp;lsquo;서울형 브리지(BRIDGE) 사업&amp;rsquo;까지 연계하면서 현재 총 6개 과제, 총사업비 204억원 규모의 사업 체계를 구축&amp;middot;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이 강조해 온 기업가정신, 즉 &amp;lsquo;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amp;rsquo;은 국민대 RISE 사업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다. 국민대는 이를 바탕으로 사람을 키우고 기업 혁신을 지원하며, 지역 문제 해결까지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28ffa355ee03dd13be39431d67f44ea&amp;amp;encFileSeq=f197d4deff727131940c717a5b4ea0ce&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국민대 복합 학습문화공간 &amp;lsquo;해동 크리에이터스 라이브러리(K*reator&amp;rsquo;s Library)&amp;rsquo;에서 학생들이 외국인 학생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amp;gt;◇교육&amp;middot;창업&amp;middot;산학협력 통합 플랫폼&amp;lt;/b&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RISE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6개 과제가 각각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교육 과정은 미래 인재 양성과 연결되고, 산학협력은 기업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다. 지역문제 해결 과제는 대학 역량을 시민 삶과 연결하며, 평생교육은 대학 교육 대상을 전(全) 생애로 확장한다. 캠퍼스타운 사업은 창업 생태계를 키우고, 브리지(BRIDGE) 사업은 연구 성과를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연결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처럼 국민대 RISE 사업은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산학협력&amp;middot;창업&amp;middot;평생교육&amp;middot;지역문제 해결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각 과제는 독립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동시에 학생 성장 경로와 기업 혁신 수요, 지역 생활 의제를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amp;rsquo; 과제는 국민대가 보유한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산학협력 자원을 기업 및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기반 사업이다. 국민대는 단순한 기업 지원이나 일회성 프로그램에 머물지 않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지역 산업 수요를 발굴해 이를 교육과 연구, 사업화 활동으로 연계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디자인과 자동차&amp;middot;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콘텐츠, 정보보안 등 국민대 강점 분야를 기업 현장과 연결해 기업 혁신 및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창조산업 인재양성&amp;rsquo; 과제는 생성형 AI와 콘텐츠 산업 변화에 대응할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인문&amp;middot;자연&amp;middot;예체능이 균형 있게 발전한 대학답게 예술과 디자인, 소프트웨어, 미디어 분야 융복합 교육으로 기획력과 제작 역량, 기술 활용 능력 중심의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기술 교육이나 제작 교육 중 한 축에 치우치지 않고 디자인 감각과 스토리텔링,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산업 현장 프로젝트 경험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지역사회와의 연결은 &amp;lsquo;지역 현안 문제해결&amp;rsquo; 과제와 &amp;lsquo;서울 평생교육 고도화&amp;rsquo; 과제가 담당한다. &amp;lsquo;지역 현안 문제해결&amp;rsquo; 과제는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 현장의 문제를 발굴&amp;middot;해결하는 사업이다. 현재 성북구 등 인접 지역과 협력해 도시&amp;middot;생활&amp;middot;복지&amp;middot;환경&amp;middot;문화 등 다양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지역 문제를 단순 봉사나 일회성 행사로 접근하지 않고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화와 교육&amp;middot;연구, 학생 프로젝트, 기관 협력으로 연결했다는 점이 특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서울 평생교육 고도화&amp;rsquo; 과제는 성인 학습자와 지역 시민 대상으로 대학 기반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민대는 미래인재교육원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교육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통합형 평생학습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이는 대학 교육 자산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재교육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e28ffa355ee03dd13be39431d67f44ea&amp;amp;encFileSeq=6a1b6e0996d0db36ff456b90694b5ceb&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국민대 RISE사업단은 교내외 혁신 인프라와 KTC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창의융합형 실무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amp;gt;◇지역혁신 범위 확장&amp;lt;/b&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최초 선정된 4개 과제에 더해 연구 성과와 창업 역량 기반으로 지역혁신 범위도 더욱 확장하고 있다. &amp;lsquo;서울캠퍼스타운&amp;rsquo;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민대는 캠퍼스와 지역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창업팀 발굴과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입주 지원 등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서울형 브리지(BRIDGE)&amp;rsquo; 과제는 국민대 연구 성과와 기술 자산을 기업 성장 및 산업 혁신으로 연결하는 기술사업화 사업이다. 국민대는 기술이전과 시제품 제작, 실증, 사업화, 교원창업으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AI와 바이오&amp;middot;의료, 핀테크, 로봇, 창조산업 등 서울시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를 확대하며 대학 발전 전략을 기업 혁신 및 지역경제 기여로 구체화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은 &amp;ldquo;대학 비전과 발전 전략을 지역 및 산업 현장에서 실현하고, 이를 서울의 미래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고자 한다&amp;rdquo;며 &amp;ldquo;개교 80주년은 단순히 지나온 시간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RISE 사업으로 사람과 기업, 지역을 잇는 새로운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 100년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김주현</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학교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X 예술대학 &amp;lt;GREEN 성북, CLEAN ...</title>
            <link>107681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예술대학 음악학부가 주관하고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 산하 환경동아리 &amp;lsquo;넷제로&amp;rsquo;와 &amp;lsquo;디에코&amp;rsquo;가 공동 기획한 &amp;lt;GREEN 성북, CLEAN 캠퍼스&amp;gt; 음악회와 캠페인이 지난 5월 13일(수) 예술관 앞 야외광장과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초여름의 싱그러운 햇살이 캠퍼스를 가득 채운 가운데, 학생과 교직원들은 음악회와 함께 &amp;lsquo;일회용 사용 줄이기-텀블러 사용 생활화&amp;rsquo;를 주제로 한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5cb8074e2929b34c375e14374b59bd4&amp;encFileSeq=69209b3d2c56daf039bedbd4954ba3c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환경동아리 &amp;lsquo;넷제로&amp;rsquo;와 &amp;lsquo;디에코&amp;rsquo;가 공동 기획한 &amp;lt;GREEN 성북, CLEAN 캠퍼스&amp;gt; 캠페인&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약 2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 이번 캠페인은 캠퍼스 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텀블러를 지참한 학생과 교직원에게 커피와 아이스티를 무료로 제공했다.&amp;lt;br /&amp;gt;
&amp;nbsp;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amp;ldquo;평소 무심코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amp;rdquo;고 소감을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5cb8074e2929b34c375e14374b59bd4&amp;encFileSeq=d2c6b11bf84c0707833e1bfbf6546e35&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amp;lsquo;텀블러 사용 생활화&amp;rsquo;를 위한 무료 커피 캠페인&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이번 행사는 캠퍼스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한편, 문화 콘텐츠와 환경 메시지를 결합해 구성원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또한 기후변화대응사업단과 환경동아리 활동을 학내 구성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5cb8074e2929b34c375e14374b59bd4&amp;encFileSeq=f4dccbe9496d52bf1f8e58338b17df11&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예술관 1층에서 진행된 &amp;lt;GREEN 성북, CLEAN 캠퍼스&amp;gt; 음악회&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캠페인과 함께 예술관 1층 로비에서는 음악회도 진행됐다. 관현악 전공 학생들은 행사명에 걸맞게 자연과 계절의 이미지를 담은 클래식 및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참여 학생들은 &amp;ldquo;음악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amp;rdquo;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음악회와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환경 문제를 보다 가까이 체감하고 실천으로 이어가는 학내 문화 조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과 친환경 활동이 어우러진 이날의 경험을 통해 국민대학교 구성원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환경동아리 &amp;lsquo;디에코&amp;rsquo;와 &amp;lsquo;넷제로&amp;rsquo;는 앞으로도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mp;lt;GREEN 성북, CLEAN 캠퍼스&amp;gt; 음악회는 음악을 매개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작은 행동이 만드는 변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학교는 HUSS 환경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서, ｢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이라는 주제 하에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와 더불어 대학 간‧전공 간 경계를 허물어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사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경영대학원, ‘제3회 리더십&amp;#38;코칭 컨퍼런스 2026’ 개최, ...</title>
            <link>107681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이 오는 2026년 6월 19일(금) 학술회의장(본부관 101호)에서 &amp;lsquo;제3회 리더십&amp;amp;코칭 컨퍼런스 2026&amp;rsquo;을 개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amp;lsquo;Human-AI Co-Evolution(인간과 AI의 공진화)&amp;rsquo;이다. 인공지능이 산업과 조직, 일하는 방식 전반을 빠르게 혁신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인간과 AI가 공존하며 진화할 방법과 그 과정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및 코칭의 역할을 심도 있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컨퍼런스는 기업 리더, 임원 및 팀장, HR&amp;middot;리더십 개발 담당자, 외부 전문 코치, 교수, 교육 관계자 등 리더십과 코칭에 관심 있는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어지며, 등록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리더십 트랙과 코칭 트랙의 전문 세션, 트랙별 정리 세션, 폐회식 순으로 구성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조강연은 『경영은 사람이다』의 저자 이병남 작가가 맡는다. 이병남 작가는 AI 도구가 고도화되는 시대에 왜 지금 다시 &amp;#39;사람&amp;#39;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화두로 던진다. 인간의 존재론적 우위 회복과 불변의 가치인 &amp;#39;인간존중 경영&amp;#39;을 강조하며, AI와 인간의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 근본적인 힘을 조명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지는 전문 세션은 리더십 트랙과 코칭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리더십 트랙에서는 &amp;lsquo;AI시대 리더십 리셋: 고성과를 만드는 결정과 실행의 기준&amp;rsquo;, &amp;lsquo;존재목적에 기반한 양손잡이 조직개발의 실제: 조직의 탁월한 성과와 구성원의 성장&amp;rsquo;을 주제로 AI 시대 리더에게 요구되는 판단 기준과 실행력, 조직개발의 방향을 다룬다. 코칭 트랙에서는 &amp;lsquo;근원적 변화(Deep Change)를 만드는 리더의 코칭: 코칭 심리학으로 바라본 근원적 변화의 원리&amp;rsquo;, &amp;lsquo;AI시대 성과를 만드는 코칭: 퍼포먼스 코칭의 실제&amp;rsquo;를 주제로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코칭의 역할을 집중 조명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 중심의 변화 담론 속에서 인간 중심 리더십과 코칭의 실천적 가치를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리더십과 코칭을 별개의 영역으로 구분하기보다, 조직의 성과와 사람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통합적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AI 시대 리더와 코치가 갖추어야 할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과코칭전공은 HR, 리더십, 코칭 전문가를 위한 특화 MBA 과정으로, 국내 대학 최초 ICF LEVEL 2 인증을 받은 교육과정이다. 경영학 석사 학위 취득과 함께 국내&amp;middot;국제 코치 자격 취득에 필요한 교육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리더십 이론과 코칭 실습, 조직개발, 그룹코칭 등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30기에 해당하는 2026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은 5월 22일(금)부터 6월 12일(금)까지 진행되며, 컨퍼런스 참가 및 신입학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홈페이지(mba.kookmi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77f1476a5bdfedc941c7c2ed3e3bbb9&amp;amp;encFileSeq=8abba498ebaa2b035e3117d10a6f5938&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10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공자율선택제 지원 위한 ‘2026 전공탐색박람회’ 개최… 2회째 맞아 ...</title>
            <link>1076807</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미래융합대학은 지난 5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이틀간 체육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amp;lsquo;2026 전공탐색박람회&amp;rsquo;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다양한 전공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업 경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9c4f26f14ee60b3282994195b518dfb&amp;amp;encFileSeq=2fe89b85c4cb3efd47d9d864a938a9d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9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전공탐색박람회 개막 행사 사진&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 수도권 주요 대학 가운데 최대 규모로 전공자율선택제를 도입해 신입생 828명을 모집했으며,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30%에 해당한다.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하고, 전공자율선택제 학생을 위한 학사 운영과 행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러한 교육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처음 전공탐색박람회를 개최했다. 당시 약 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행사 종료 후 실시한 신입생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5%가 만족했다고 답했다. 또 선배가 후배에게 추천하고 싶은 행사로도 꼽히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첫 행사 운영 결과와 학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해 2회째 박람회의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그 결과 올해는 양일간 총 1,000여 명의 학생들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약 9% 늘어난 참여를 기록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가장 큰 변화는 행사 기간과 운영 방식이다. 지난해에는 하루 동안 박람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상담 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학생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틀간 나눠 진행했다. 또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상담 집중도를 강화하기 위해 참여 전공을 단과대학 단위로 구분해 하루씩 운영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박람회에는 전공자율선택제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56개 전공이 참여했다. 미래융합대학 전공상담센터와 연계융합전공,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교수학습개발센터도 함께 참여해 전공 선택, 학사제도, 진로 설계와 관련한 상담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관심 있는 전공 부스를 직접 찾아 전공별 특성과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학업 준비 방향 등을 상담받으며 자신의 전공 선택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행사 첫날인 5월 14일에는 글로벌인문&amp;middot;지역대학,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경상대학, 경영대학, 조형대학 소속 전공이 참여했고, 15일에는 공과대학, 과학기술대학, 예술대학, 체육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건축대학, 자동차모빌리티대학 소속 전공이 참여했다. 국민대는 단과대학별 분산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보다 밀도 있게 탐색하고, 심화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행사 멘토로 참석한 한국어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서홍규 학생은 &amp;ldquo;작년에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으로 여러 전공을 상담받아보고 전공을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amp;rdquo;며 &amp;ldquo;올해는 선배 멘토로서 우리 전공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amp;rdquo;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은 &amp;ldquo;전공자율선택제는 국민대가 추진하는 교육혁신의 핵심 축이자, 학생들의 전공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amp;rdquo;라며 &amp;ldquo;전공탐색박람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기회&amp;rdquo;라고 밝혔다. 이어 &amp;ldquo;국민대는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중심의 전공 선택과 융합적 성장을 지원하며, 경계 없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9c4f26f14ee60b3282994195b518dfb&amp;amp;encFileSeq=ea62a0b95c6ea2107d2aeaefb9fde43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8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전공탐색박람회 상담 부스 사진&amp;lt;/span&amp;gt;&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열정보다 중요한 커리어 전략은 없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title>
            <link>1076802</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bccc22ad6b20bd7d4c411b9b1fe7077&amp;amp;encFileSeq=3e4d7380d49aad6ed27a69585b82a97c&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5월 7일(목) 오후 학술회의장에서 제665회 목요특강 연사로 세계 7개국에서 엔지니어와 경영자로 활동해 온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GM Technical Center Korea, 이하 GMTCK) 사장을 초청했다. 이날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How to grow your career and making a difference』을 주제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열정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커리어를 설계하는 방법과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열정을 따라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과정을 소개하며 &amp;ldquo;좋아하는 일을 할 때 어려움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긴다&amp;rdquo;고 강조했다. 또한 AI 확산과 치열해지는 취업 경쟁 속에서 단순한 성공보다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스스로의 가치와 방향성을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amp;ldquo;회사는 점점 AI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amp;rdquo;고 말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이어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 국 사회의 빠른 문화와 성과 중심 분위기를 언급하며 &amp;ldquo;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조직은 결 국 혁신할 수 없다&amp;rdquo;고 말했고, 실제 GMTCK에서 시행 중인 &amp;lsquo;No Watermelons&amp;rsquo; 캠페인을 사례로 소개하며 구성원들이 문제를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전했다. 또한 문자와 메신저 중심의 소통 방식이 오해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직접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강연 말미에는 &amp;lsquo;좋은 리더십&amp;rsquo;의 본질에 대한 메시지도 이어졌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amp;ldquo;리더십은 직함이나 배경이 아닌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영감을 주는 것&amp;rdquo;이라며, 기술적 역량뿐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고 성장시키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진로 고민, 실패 경험, 글로벌 산업 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끝으로 그는 &amp;ldquo;열정을 따라 도전하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며, 세상에 긍정적인 흔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amp;rdquo;고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국내 대학 최초이자 최장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정규강좌를 운영해 온 국민대 목요특강에는 지난 30년간 노무현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amp;middot;사회&amp;middot;과학&amp;middot;문화예술 각계 연사 약 670명이 강단에 올랐다.&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제3회 도자공예판매전’ 성황리 진행… 도자 예술과 일상이 ...</title>
            <link>1076801</link>
            <description>&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8a53faf62cc20f36f877aaaf19ae209&amp;amp;encFileSeq=9757bdd1a114ddd0592795e905c3e1e8&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500px; height: 664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도자 예술의 대중화와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특별한 장으로 마련한 &amp;lsquo;2026 제3회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도자공예판매전&amp;rsquo;이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오는 5월 17일(일)까지 국민대학교 본부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판매전에는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 재학생과 동문 작가들이 참여해 예술성과 창의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시&amp;middot;판매형 아트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학생 작품 판로 확대와 유망 작가 발굴이라는 의미까지 더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일반 판매 작품과 할인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도자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수익금은 작가와 대학이 함께 공유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민대는 예술가 창작 활동의 긍정적인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48a53faf62cc20f36f877aaaf19ae209&amp;amp;encFileSeq=588b11aeaddd3273e285a0e4a3de89c0&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시 공간은 본부관 로비와 카페 공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특히, 작가의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전공자의 시선으로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해 관람객들이 도자의 아름다움과 실용적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한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이틀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amp;lsquo;전사 컵 만들기&amp;rsquo;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그린 그림을 전사 기법으로 머그컵에 옮기는 과정을 체험하며 도자공예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회차당 16명, 하루 5회 진행되며, 완성된 컵은 현장에서 포장해 바로 가져갈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도자공예판매전은 매년 규모와 참여 작가 수가 확대되며 학내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2회 판매전에는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가수 이효리 동문이 방문해 후배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KOICA·국민대, 라오스 유망 스타트업 발굴한다... 창업생태계 조성 ODA 추진</title>
            <link>1076788</link>
            <description>&amp;lt;p&amp;gt;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과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lobal Development Cooperation Institute, GDCI)은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amp;lsquo;The National Startup Fest 2026&amp;rsquo;을 통해 현지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창업지원금과 후속 인큐베이션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b81637ea8d38330a660dd0193015bdb&amp;amp;encFileSeq=ae4462b6946b677f9ded495cf90ca71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8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 라오스 The National Startup Fest 2026&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The National Startup Fest 2026&amp;rsquo;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가 주최하고 KOICA, 국민대, 세계은행(World Bank, WB), 호주 외교통상부(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DFAT) 등이 후원한 라오스 최초의 전국 단위 스타트업 경진대회다. 기술, AI, 혁신을 기반으로 현지 중소기업(MSME)의 경제&amp;middot;사회 문제를 해결할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을 활용한 스타트업 발굴에 그치지 않고, 이를 민간 사업화 및 투자 연계로 확장하는 &amp;lsquo;창업생태계 모델&amp;rsquo;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회에는 총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AI 챗봇 SaaS 플랫폼을 제안한 &amp;lsquo;Laligence&amp;rsquo;가 1위, IoT 기반 스마트 설비 예지정비 솔루션을 선보인 &amp;lsquo;Sensorclouds Team&amp;rsquo;이 2위, 무인 셀프세차 플랫폼을 제안한 &amp;lsquo;Sao a dee Car wash&amp;rsquo;가 3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amp;lsquo;Laligence&amp;rsquo;는 소상공인 중심으로 운영되는 라오스 유통 시장의 비효율에 주목해, 페이스북과 왓츠앱 등 SNS 기반 거래 환경에 적합한 고객 응대 자동화 솔루션을 제안했다. 라오어 지원과 결제 연동 기능까지 포함해 현지 적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ICA는 &amp;lsquo;라오스 디지털혁신 중소기업학과 설립 및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 사업&amp;rsquo;의 일환으로 수상팀에 1위 5,000달러, 2위 3,000달러, 3위 2,000달러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민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은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시제품(MVP) 개발 및 시장조사, 시장 테스트 및 피벗(Pivot), 투자유치(IR) 지원으로 이어지는 6개월 집중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상팀의 실질적인 사업화와 투자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 프로그램의 핵심 거점은 라오스 MSME&amp;middot;스타트업 혁신센터(MSIC)다. MSIC는 KOICA와 국민대가 추진 중인 &amp;lsquo;라오스 디지털혁신 중소기업학과 설립 및 전문인력 양성 사업&amp;rsquo;의 핵심 인프라로, 라오스의 산&amp;middot;학&amp;middot;관 연계를 바탕으로 창업보육,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기초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넘어 실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고용과 산업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영수 주라오스 한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amp;ldquo;라오스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디지털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라오스 정부의 의지와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대한민국의 기술&amp;middot;경험이 맞닿는 의미 있는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행사가 단기적인 성과 창출을 넘어 라오스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김병준 국민대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장은 기조발표에서 &amp;ldquo;AI, IoT, 서비스 혁신 스타트업이 동시에 등장하며 라오스 디지털 전환의 동력이 형성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MSME&amp;middot;스타트업 혁신센터와 연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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