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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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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21 Oct 2026 12:17:18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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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 ‘2026 DDP디자인페어’ 영디자이너 ...</title>
            <link>107714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도자공예학과가 지난 10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간 &amp;lsquo;2026 서울디자인위크&amp;rsquo;의 주요 프로그램인 「DDP디자인페어」 영디자이너 특별관에 참가해 도자공예와 현대 디자인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영디자이너 특별관은 대학과 기업이 협업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과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디자인 전공 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돼 온 특별관에 도자공예학과가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전시에서 국민대 도자공예학과는 아티즌 베이커리 브랜드 &amp;lsquo;우나스(UNAS)&amp;rsquo;와 협업해 브랜드의 대표 콘텐츠인 &amp;lsquo;해피베어케이크&amp;rsquo;를 세라믹 컬렉션으로 재해석했다. 전시는 &amp;lsquo;해피니스 키퍼 아틀리에(Happiness Keeper Atelier)&amp;rsquo;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브랜드가 지닌 감성적 가치와 도자공예의 조형적 특성을 결합해 공예가 현대 디자인 산업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TEAM교육인증 교과목인 &amp;lsquo;유레카프로젝트&amp;rsquo;를 이수한 학부 2학년 학생들이 주도하고, 대학원 재학생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완성했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과 협업하며 아이디어 발상부터 디자인 개발,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전공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웠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도자공예학과는 전통적인 도자조형과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재료&amp;middot;기술&amp;middot;디자인&amp;middot;산업을 연결하는 융합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amp;lsquo;유레카프로젝트&amp;rsquo;를 비롯해 &amp;lsquo;AI세라믹디자인리터러시&amp;rsquo;, &amp;lsquo;공예 UX디자인&amp;rsquo;, &amp;lsquo;TEAM-PBL 세라믹스튜디오프로젝트&amp;rsquo; 등 다양한 교과목을 운영하며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산업 연계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젝트를 지도한 도자공예학과 안정현 교수는 &amp;ldquo;학생들이 실제 브랜드와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키고, 도자공예의 전문성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직접 경험한 의미 있는 기회였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공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 이 중 하나인 &amp;lsquo;디자인&amp;amp;콘텐츠&amp;rsquo; 부문의 성과 창출을 위해, 국민대 도자공예학과는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협업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디자인 산업을 이끌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1a15120568ff126fa33e0c0523b710f&amp;encFileSeq=ea4c87c0223d7cf6ee1661e432a95a5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8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전시부스 전경&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1a15120568ff126fa33e0c0523b710f&amp;encFileSeq=4521441cf6a93d13680ac00eb100f85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20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가마실의 제작과정&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글로벌공생사업단, AI 시대 글로벌 인재의 미래를 묻다</title>
            <link>1077138</link>
            <description>&amp;lt;p&amp;gt;- 미국 3대 신용정보회사 익스피리언(Experian) 데이터 전문가 초청&amp;hellip; AI가 바꾸는 금융산업과 미래 인재 역량 조명&amp;lt;br /&amp;gt;
- &amp;ldquo;AI는 전공 변경이 아닌 업무 레버리지&amp;rdquo;&amp;hellip; AI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의 방향 제시&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글로벌공생사업단이 지난 10월 7일 국민대학교 글로벌센터에서 &amp;lsquo;AI 시대, 선택받는 글로벌 인재는 무엇이 다를까?&amp;rsquo;를 주제로 글로벌 취업&amp;middot;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AI 기술의 발전이 금융산업과 고용환경에 가져오는 변화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AI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과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강연자로는 미국 3대 신용정보회사 중 하나인 익스피리언(Experian)의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Senior Principal Data Scientist) 한선형 박사가 나섰다. 미국 UC샌디에이고(UC San Diego)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한 박사는 AI&amp;middot;머신러닝&amp;middot;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 20여 년의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이날 글로벌 금융산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AI 기술의 활용 방식과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squo;신용평가에서 글로벌 커리어까지, 데이터와 AI가 바꾸는 금융의 미래&amp;rsquo;를 부제로 진행된 강연은 ▲AI와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의 원리 ▲알고리즘의 공정성과 윤리적 책임 ▲AI 시대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한 박사는 금융기관이 신용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금융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AI 알고리즘이 인간의 편견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반면, 학습 데이터에 내재된 편향을 재생산할 수 있다는 한계를 짚으며 기술의 정확성뿐 아니라 공정성과 설명 가능성, 윤리적 판단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한 박사는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에게 AI는 전공을 바꿔야 하는 위협이 아니라, 기존의 전문성을 확장하는 &amp;lsquo;업무 레버리지(Work Leverage)&amp;rsquo;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에 데이터&amp;middot;AI 활용 역량과 비즈니스 판단력을 더할 때 전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아울러 AI 시대에는 기술 자체를 익히는 것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AI가 생성한 결과를 비판적으로 검증하며, 이를 실제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경쟁력 역시 전문지식에 그치지 않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하는 능력에 있다고 조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AI 발전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진로 선택, 알고리즘의 편향과 인간의 개입, 글로벌 기업의 직무 간 협업 방식 등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룬 질문이 이어졌다. 한 박사는 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을 전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참여 학생들은 AI 시대의 진로와 역량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참여 학생은 &amp;ldquo;AI를 단순히 잘 쓰는 것을 넘어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필요한 역량과 활동을 구체적으로 짚어 주셔서 좋았다&amp;rdquo;고 평가했다. 한 외국인 유학생은 &amp;ldquo;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분명히 알게 됐고, 진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특강을 기획한 글로벌공생사업단 고혜선 연구교수는 &amp;ldquo;AI의 발전을 두려워하기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학생들이 인문사회적 소양을 바탕으로 AI를 자신의 전문성과 결합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각자 좋아하는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amp;rdquo;고 덧붙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학교 글로벌공생사업단은 광운대학교&amp;middot;선문대학교&amp;middot;영남대학교&amp;middot;호남대학교와 함께 HUSS 글로벌공생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글로벌 사회를 이끌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과&amp;middot;비교과 교육 프로그램과 국내외 전문가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fa3e4efdcc9188e48f41e827e2c6803&amp;encFileSeq=17f17f59c7f3d60090cf7eb787c5eac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9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fa3e4efdcc9188e48f41e827e2c6803&amp;encFileSeq=eb219d898edda1f8a2530bf77cb3052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0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국민대 글로벌공생사업단 글로벌 취업&amp;middot;진로 특강 개최&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포츠산업대학원, 올바른서울병원과 업무협약(MOU) 체결</title>
            <link>1077134</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과 올바른서울병원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amp;middot;연구 및 현장실무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30일(수) 올바른서울병원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를 비롯해 정은나 교수, 이현욱 교수, 오민섭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올바른서울병원에서는 조재호 대표원장과 문홍수 운동재활센터 소장이 참석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업무협약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및 의료현장의 전문성을 연계하고, 교육&amp;middot;연구&amp;middot;현장실무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되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교육 협력, 대학원생의 현장실습 및 실무교육 지원,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병원 소속 전문가의 특강과 세미나 참여, 스포츠 손상 및 재활 관련 정보와 자료의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은 스포츠 손상 예방과 재활, 운동기능 회복 등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원생들이 이론교육에서 습득한 전문지식을 실제 의료현장과 연계하고, 스포츠 손상 관리 및 재활 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올바른서울병원은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척추 및 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비롯해 스포츠 손상 치료, 물리치료 및 운동재활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형외과 진료와 연계한 운동재활센터를 운영하여 스포츠 손상 및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치료와 기능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올바른서울병원 조재호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정형외과 전문의 수련을 받았으며, LG 세이커스 프로농구단 팀닥터와 대한유도협회 의무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신승한 부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을 거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부교수를 역임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수부외과 세부전문의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은 대학원생들에게 의료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스포츠 손상 관리와 재활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양 기관의 전문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주형 주임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원 교육과 의료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재호 대표원장은 대학원생들의 현장실습과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포츠 손상 관리 및 재활 분야의 교육&amp;middot;연구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amp;middot;연구 교류와 현장실무 협력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6d9b14eae1b995be82af63346255e8e&amp;amp;encFileSeq=09c3a30619ccacc5e0cec94a78851853&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6d9b14eae1b995be82af63346255e8e&amp;amp;encFileSeq=6d0691be904a293c4b03b3bc576a3bc1&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최윤식</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개최</title>
            <link>107713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교내 대운동장에서 &amp;lsquo;개교 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amp;rsquo;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개교기념일인 10월 18일(일) 오후 5시 40분 KBS1을 통해 방영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열린음악회는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며 추진하는 10대 기념사업 가운데 하나로, 지난 역사를 함께한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모여 대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공연에는 재학생과 교수&amp;middot;직원, 동문, 지역주민 등 5,500여 명이 함께했다. 무대에는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20학번 김혜현 동문(안무지도 강경모 예술대학장)과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교수진(바이올린 김성혜&amp;middot;황순빈, 비올라 신윤경, 첼로 우지연)을 비롯해 코요태, 거미, 다이나믹 듀오, 소란, 조정민, 아묻따밴드, 김용빈, KISS OF LIFE, SINCE, H//PE Princess 등이 올라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가수 조정민은 국민대 예술대학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06학번 동문으로 의미를 더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공연의 문은 국민대 구성원들이 직접 열었다. 김혜현 동문과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교수진은 비발디 「사계」 중 &amp;lsquo;여름&amp;rsquo; 3악장에 맞춰 현악 연주와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오프닝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혜현 동문은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에서 전체 3위이자 현대무용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음악을 통해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함께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정승렬 총장은 &amp;ldquo;국민대는 지난 80년간 수많은 도전과 변화를 거치며 대한민국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왔다&amp;rdquo;며 &amp;ldquo;이러한 발전은 캠퍼스에서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비롯해 교육과 연구에 힘써 온 교수와 직원, 사회 곳곳에서 모교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동문, 그리고 대학을 아끼고 응원해 온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총장은 &amp;ldquo;세대도, 살아온 시간도, 생각도 서로 다르지만 좋은 음악 앞에서는 같은 감동을 나누고 같은 순간을 기억할 수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날의 시간이 참석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개교 80주년을 단순히 지난 역사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을 비전으로 삼고,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의 정신 아래 기존의 틀을 넘어 교육과 연구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취지의 일환으로 국내 대학 최초 양자캠퍼스 선포식과 중장기 발전계획 KMU VISION 2035: EDGE 비전 선포식을 비롯해 공식 학위복 제작, DBEW 국제 디자인 AWARD, 고유 서체(해옹체&amp;middot;성곡체) 개발 및 배포, 국민대학교 80년사 온라인 편찬, 부탑재 위성 제작 및 발사, 북악관 앞마당 &amp;middot; 교문 앞 건물 착공 등 10대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관계자는 &amp;ldquo;개교 80주년을 맞아 역사&amp;middot;학술, 미래&amp;middot;지속가능, 글로벌, 커뮤니티&amp;middot;사회공헌, 교육혁신, 문화&amp;middot;예술, 홍보&amp;middot;발전후원 등 다양한 방면의 사업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열린음악회 역시 국민대가 걸어온 80년의 역사를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미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10대 기념사업 중 하나&amp;rdquo;라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6629c96a62f1cbedf75516d86df3004&amp;amp;encFileSeq=3a5bfba51c58729ece9f157cfd96fa7b&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국민대학교 구성원 및 동문, 지역주민 등이 개교 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관람하고 있다.&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56629c96a62f1cbedf75516d86df3004&amp;amp;encFileSeq=23d9ec15c81eca01df57a4c30bcf0f35&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이 개교 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최윤식</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생활협동조합 및 교내 복지사업 운영기업, 발전기금 1억 2,260만 ...</title>
            <link>1077131</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과 교내 복지사업 운영기업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국민대학교 발전기금 1억 2,260만 원(122,600,000원)을 기부했다.&amp;nbsp;&amp;lt;br /&amp;gt;
이번 기부에는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을 비롯해 ㈜영우, 플레이스엔, 팬비즈여행사, 마리플라워, ㈜카피나라, 국민OA, ㈜안스푸드, ㈜디지털시티가 함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e28501c905f07dc0c5bfc3569cb5dd0&amp;encFileSeq=5ecf726756411a05f034d2f6beb98da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19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왼쪽부터 손진식 기획부총장, 천영기 생활협동조합 이사,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마리플라워 현혜원 대표, ㈜영우 배영식 대표,&amp;nbsp;&amp;lt;br /&amp;gt;
정승렬 총장, ㈜안스푸드 안원석 대표, ㈜카피나라 두석택 대표, 조용희 생활협동조합 국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는 2026년 10월 7일(수)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기부에 참여한 생활협동조합 및 제휴 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정승렬 총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기획부총장이자 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인 손진식 기획부총장, 천영기 이사, 조용희 국장, 문이식 팀장이 참석했다. 기부 업체에서는 국민OA 이진연 대표, 마리플라워 현혜원 대표, ㈜안스푸드 안원석 대표, ㈜카피나라 두석택 대표, ㈜영우 배영식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은 1990년 교내 복지매장을 운영하는 자치기구로 출범했으며, 2011년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따른 생협법인으로 재창립했다. &amp;nbsp;상부상조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들의 자주, 자립, 자치적인 생활협동조합을 통하여 조합원의 소비생활 향상과 국민의 복지 및 생활문화 향상, 면학 분위기 조성 및 학교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오랜 기간 캠퍼스 안에서 구성원의 학교생활을 뒷받침해 왔으며, 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탄나눔 행사를 여는 등 나눔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2e28501c905f07dc0c5bfc3569cb5dd0&amp;encFileSeq=c95731dc44e680253e26e6e5360cd5ef&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399px; width: 6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lt;br /&amp;gt;
▲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이 생활협동조합 관계자와 복지업체 대표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학교와 제휴를 맺은 업체의 대표들은 그동안 학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에 학교 측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승렬 총장과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 온 생활협동조합과 제휴 업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기부가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amp;lt;br /&amp;gt;
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앞으로도 학교와 이어 온 인연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모았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개최… 새로운 100년 향한 도약 다짐</title>
            <link>107712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10월 16일(금) 오전 11시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교내 구성원과 내외빈 약 300명이 참석해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1946년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민대는 1959년 성곡 김성곤 선생이 국민학원을 인수하면서 실용주의와 기업가정신을 더해 발전해 왔다. 이후 국내 최초의 조형대학과 자동차융합대학을 설립하며 디자인과 자동차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았고, 최근에는 양자&amp;middot;AI&amp;middot;바이오 등 미래 첨단산업으로 교육과 연구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2d29e748e62b2ddd2bacf8411e3655f&amp;amp;encFileSeq=ff81b7c1d6015af414a337f3f4f458e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식&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기념식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도 선보였다. 대학의 80년 역사를 소개하는 연혁보고는 미술관의 역사 사진을 살펴보는 형식의 AI 영상으로 진행됐다. 개교 80주년 기념 10대 주요사업 보고 역시 AI 영상으로 제작해 지난해 양자캠퍼스 선포식과 비전선포식부터 올해 서체 개발과 개교 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개최까지 주요 기념사업을 소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정승렬 총장은 기념사에서 &amp;ldquo;80년 전 국민대학교의 창학자들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대학을 세웠고, 성곡 선생은 기업가정신과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국민대학교가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하셨다&amp;rdquo;며 &amp;ldquo;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개척하는 대학, 새로운 기술과 지식으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세계의 인재들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고 싶어 하는 대학, 그리고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대학&amp;rdquo;을 새로운 100년을 향한 국민대의 모습으로 제시했다. 이어 &amp;ldquo;80년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100년의 미래를 우리의 도전으로 만들어 가자&amp;rdquo;며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을 당부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기념식에서는 교수&amp;middot;우수논문&amp;middot;직원&amp;middot;산학협력&amp;middot;동문공로상을 비롯해 특별공로상&amp;middot;국민인재&amp;middot;국민봉사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도 진행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의 공로를 기렸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지난해 개교 79주년 기념식에서 중장기 발전계획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선포하고,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가정신과 디지털 전환, 글로벌 역량, 지속가능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디자인&amp;middot;모빌리티 등 기존 강점 분야와 양자&amp;middot;AI&amp;middot;바이오 등 미래 첨단산업을 아우르는 8대 특성화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교육 분야에서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문 간 경계를 낮추는 &amp;lsquo;경계 없는 교육생태계&amp;rsquo;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전부&amp;middot;전과 제도 개선과 함께 &amp;lsquo;오메가(&amp;#38;Omega;)스쿨&amp;rsquo;, &amp;lsquo;알파프로젝트&amp;rsquo;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축하주간 &amp;lsquo;KMU PRIDE WEEK&amp;rsquo;를 운영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본부관 로비에서는 대학의 80년 역사를 돌아보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으며,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예술관 일대에서는 미술학부 아트페어를 개최했다. 이어 19일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음악학부 교수진과 동문, 재학생이 함께하는 개교 80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리며, 20일부터 21일까지는 대극장과 운동장에서 무용전공의 &amp;lsquo;K*-MOVE 80&amp;rsquo;이 개최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정승렬 총장 개교 80주년 축사 전문&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존경하는 국민대학교 가족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뜻 깊은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간절한 염원 속에서 출발한 국민대학교가 어느덧 여든 해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은 이 자리에서 단순히 대학의 역사를 기념하기 보다, 우리가 어디에서 출발했고, 무엇을 지켜 왔으며,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학교의 변하지 않는 뿌리와 기업가정신 DNA&amp;lt;br /&amp;gt;
1946년, 광복 직후 나라의 미래조차 불확실했던 시기에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민대학교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분들이 꿈꾸었던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새로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고, 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며, 자신의 역량을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이었습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1959년 성곡 김성곤 선생의 대학 인수는 국민대학교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해공 선생을 비롯한 창학 주역들이 국민대학교에 공동체를 위한 교육이라는 정신적 토대를 마련하였다면, 성곡 선생은 여기에 기업가정신을 더하였습니다. 성곡 선생의 기업가정신은 국민대학교에 세 가지 중요한 가치를 남겼습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첫째는 실용주의 정신입니다. 실용주의란 배운 지식을 현실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식의 축적에 머무르지 않고 지식을 현장에 연결하는 것, 바로 이것이 국민대학교가 추구해 온 실용주의 교육의 본질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둘째는 도전 정신입니다. 성곡 선생의 삶이 보여주듯이, 도전은 성공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능성을 믿고 먼저 행동하기 때문에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대학교가 오늘날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해 왔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셋째는 First &amp;amp; Only 정신입니다. First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개척하는 선도자의 정신입니다. Only는 다른 대학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대학교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가치를 만들어 내는 차별화의 정신입니다. First가 새로운 길을 여는 용기라면, Only는 그 길 위에서 누구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경쟁력을 만들어 내는 능력입니다. 우리대학의 수 많은 최초 또는 유일한 학과와 단과대학, 그리고 프로그램 등은 바로 이 First &amp;amp; Only 정신에서 비롯된 것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MU Vision 2035 EDGE와 함께하는 위대한 도전&amp;lt;br /&amp;gt;
존경하는 국민대학교 가족 여러분!&amp;lt;br /&amp;gt;
이제 100주년을 향한 앞으로의 20년은 지난 80년과는 전혀 다른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은 지식의 생산과 전달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대학의 존재 방식 자체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우리대학의 새 비전인 KMU Vision 2035 EDGE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디지털과 AI전환(Digital and AI Transformation), 글로벌(Global), 그리고 ESG를 통한 지속가능성(ESG) 등 4가지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DGE는 단순한 발전 전략이 아니라 국민대학교의 교육과 연구, 조직문화와 대학 운영 전반을 변화시키고, 다른 대학과 구별되는 국민대학교만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기 위한 핵심 원칙이기도 합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먼저, 우리는 성곡선생의 기업가정신을 대학의 문화이자 경쟁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기업가정신은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기존의 관행에 의문을 제기하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태도입니다. 국민대학교의 모든 학생이 전공에 관계없이 기업가정신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산업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실험하고,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협력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며, 교수와 학생이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민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혁신가가 될 때, 기업가정신은 우리 대학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두 번째, AI와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교육과 연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대학 교육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의 AI 및 디지털 전환은 일부 학과의 교육과정을 개편하는 수준을 넘어 대학 전체의 교육과 연구 체계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AI를 잘 사용하는 대학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AI를 통해 기존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교육과 연구의 방식을 선도하는 대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민대학교가 추구해야 할 First &amp;amp; Only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세 번째, 글로벌 경쟁력을 대학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대학교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것은 단순히 외국인 학생의 수를 늘리거나 해외 대학과 협약을 많이 체결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교육과 연구의 수준을 세계적 기준으로 높이고, 해외의 인재들이 국민대학교를 선택할 이유를 만들며, 세계 유수 대학 및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세계로 나아가는 대학을 넘어, 세계가 찾아오는 대학, 나아가 세계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대학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대학교가 추구하는 글로벌 경쟁력의 본질입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네 번째, 지속가능성을 대학의 미래 가치이자 경쟁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학의 지속가능성이란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면서도, 사회와 산업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지속가능성은 과거의 규모를 유지하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도 우리 대학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데서 나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속가능성은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인 공동체적 책임과 성곡 선생의 실용주의 정신을 미래로 연결하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지금 언급한 4 가지 핵심 가치는 서로 분리된 전략이 아닙니다. 기업가정신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도전하게 하는 힘입니다. AI와 디지털 전환은 그 도전을 혁신으로 실현하는 힘입니다. 글로벌은 우리가 만들어 낸 가치를 세계로 확장하는 힘입니다. 그리고 지속가능성은 그 혁신과 성과가 미래 세대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힘입니다. 기업가정신으로 도전하고, AI로 혁신하며, 글로벌로 확장하고, 지속가능성으로 미래를 책임지는 대학. 이것이 새로운 100년을 향한 국민대학교의 모습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80년의 자부심을 넘어, 100년의 위대한 미래로&amp;lt;br /&amp;gt;
80년 전 국민대학교의 창학자들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대학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곡 선생은 기업가정신과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국민대학교가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제 그 역사적 사명을 이어받은 우리에게 새로운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20년 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할 후배들에게 어떤 국민대학교를 물려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amp;lt;br /&amp;gt;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개척하는 대학, 새로운 기술과 지식으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대학, 세계의 인재들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고 싶어 하는 대학, 그리고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대학. 우리는 이러한 국민대학교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의 도전과 헌신이 필요합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사랑하는 국민대학교 가족 여러분!&amp;lt;br /&amp;gt;
지난 80년이 국민대학교의 가능성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20년은 그 가능성을 세계적인 경쟁력으로 완성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amp;nbsp;&amp;lt;br /&amp;gt;
80년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100년의 미래를 우리의 도전으로 만들어 갑시다.&amp;nbsp;&amp;lt;br /&amp;gt;
국민대학교의 새로운 100년은 바로 오늘, 우리 모두의 도전에서 시작됩니다.&amp;nbsp;&amp;lt;br /&amp;gt;
감사합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상담’ 개최</title>
            <link>107712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월 8일(목)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amp;lsquo;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상담&amp;rsquo;을 개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현장상담은 대학 내 취업지원서비스와 고용노동부의 청년 고용정책을 연계해 학생과 청년들이 자신의 취업 준비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총 77명의 학생이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개인별 취업 준비 상황에 따른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행사는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잡모아 북부지점, (사)한국직업지도진흥원 노원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서울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지원했다. 참여 학생들이 교내 취업지원서비스뿐 아니라 외부 고용지원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관계자는 &amp;ldquo;이번 현장상담이 학생과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dacf1634331ea742e78bf94e75b42d6d&amp;amp;encFileSeq=a5f1e88fa439cc89d1984436b3705e5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267px; width: 9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현장상담 진행 사진&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2026 글로벌 창업 챌린지’ 참가자 모집</title>
            <link>107712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외국인 예비창업자의 국내 창업 활성화와 글로벌 창업인재 발굴을 위한 &amp;lsquo;2026 KMU Global Startup Challenge(글로벌 창업 챌린지)&amp;rsquo; 참가자를 오는 10월 20일(화)까지 모집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외국인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국내 창업 환경에 대한 이해와 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 실무교육부터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및 투자 네트워크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모집 대상은 소속, 전공과 관계없이 창업에 관심 있는 외국인 예비창업자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10팀 내외이며, 서류평가를 거쳐 10월 21일(수)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선발된 참가자에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창업 실무 중심의 오프라인 교육이 제공된다. 교육과정은 ▲창업 비자 및 관련 법률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 모델 점검 ▲한국 사업화 전략 ▲IR 및 투자유치 전략 등 외국인 예비창업자가 국내 창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한 참가자의 창업 아이디어와 사업화 단계에 따른 맞춤형 1:1 컨설팅을 제공하고, K-Startup Grand Challenge 등 국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지원한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사업화&amp;middot;보육&amp;middot;공간&amp;middot;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후속 사업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오는 12월 4일(금)에는 &amp;lsquo;Global Startup Challenge Demo Day&amp;rsquo;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고, 후속 투자 프로그램과의 연계 기회도 제공받을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 관계자는 &amp;ldquo;이번 글로벌 창업 챌린지를 통해 우수한 외국인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국내 창업 생태계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글로벌 창업인재의 성장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참가 신청은 10월 20일(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신청 링크(https://forms.gle/cs7cZCCQP5wxc4it6)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8e48cd4cca45e98d822cb3e5265d0524&amp;amp;encFileSeq=e3c7f2274ade793edbf1cd1590abe80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05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amp;lsquo;글로벌 창업 챌린지 참가자 모집&amp;rsquo; 포스터&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명원박물관,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전 ‘천년의 울림, 백년의 ...</title>
            <link>107712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명원박물관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6일(금)부터 2027년 2월 26일(금)까지 성곡헌 상설전시실 3관에서 특별전 &amp;lsquo;천년의 울림, 백년의 미래-성덕대왕신종 탁본과 AI 영상 기술의 만남&amp;rsquo;을 개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전시는 국민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특히 명원박물관 소장유물 가운데 1,200년 넘게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어온 성덕대왕신종의 탁본 자료에 주목하고, 이를 AI 영상 기술과 결합해 과거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성덕대왕신종은 통일신라 시대의 대표적인 범종으로, 정교한 문양과 조형미, 역사적 의미를 담은 명문 등을 통해 당시의 문화와 예술, 주조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문화유산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명원박물관이 소장한 성덕대왕신종 탁본 9점과 AI 영상을 함께 선보이며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미래 세대와의 소통 가능성을 조명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전시는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간에서는 성덕대왕신종의 역사적&amp;middot;상징적 가치를 국민대의 80년 역사와 연결한 AI 영상을 상영한다. 두 번째 공간에서는 용뉴와 음통, 상대, 유곽과 유두, 당좌, 하대, 비천상, 명문 등 종의 주요 구성 요소를 기록한 탁본 실물 자료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성덕대왕신종의 세부적인 조형과 문양은 물론 명문에 담긴 당시의 역사와 문화까지 살펴볼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기록 방식인 탁본과 현대의 AI 영상 기술을 함께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탁본이 문화유산의 형태와 기록을 보존해 전하는 역할을 한다면, AI 영상은 이를 현대적 기술로 재해석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서로 다른 시대의 기록 방식이 만나는 이번 전시는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미래 세대에 전달하는 박물관의 역할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특별전은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도 마련됐다. 국민대는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비전과 &amp;lsquo;Make the Rule, Break the Rule&amp;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80년의 역사와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시 역시 대학의 역사적 자산을 재조명하고 전통문화와 현대 기술을 연계한다는 점에서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더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명원박물관 관계자는 &amp;ldquo;이번 전시는 1,200년의 시간을 이어온 성덕대왕신종과 국민대학교의 80년 역사를 함께 조명하는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전통적인 탁본과 AI 기술의 만남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했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이번 특별전은 2027년 2월 26일까지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성곡헌 상설전시실 3관 벽부장에서 진행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96fcb03f80d4e759ab8d3b1e6fe0e6f&amp;amp;encFileSeq=f7e4e198f784c10878656509f89279c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20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사진=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전 &amp;lsquo;천년의 울림, 백년의 미래&amp;rsquo; 포스터&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활동 참여</title>
            <link>1077119</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가 지난 10월 3일 월곡중학교에서 열린 &amp;lsquo;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amp;rsquo;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과 신체기능을 측정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상월곡복지센터가 주최&amp;middot;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자신의 신체기능과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민대 체육대학은 복지센터의 협조 요청을 받아 이대택 체육대학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에 협력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d4da750a4ae4a0e8504ae03fd41fa09&amp;amp;encFileSeq=bbcd5190cd359cf5fde7554f5098fa2c&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11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가한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 및 상월곡복지센터 관련자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현장에는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전지현 교수와 학생 25명이 참여해 협응력, 평형성, 유연성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신체기능을 측정했다. 학생들은 학과에서 배운 체력 및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바탕으로 각 측정을 수행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와 행사 운영도 지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측정 이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 개개인의 신체기능 가운데 상대적으로 우수한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봤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신체활동과 움직임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측정 결과를 실제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의 기회이기도 했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익힌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직접 활용하고, 측정 결과를 해석해 대상자에게 설명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다양한 신체기능 수준을 가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지난 1학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mp;lsquo;무릎 골관절염 어르신을 위한 운동재활캠프&amp;rsquo;를 운영한 바 있다. 당시에도 학생들이 신체기능 평가와 운동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며 전공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amp;lsquo;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amp;rsquo;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대학의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포츠건강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협력 사례로 마련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스포츠건강재활학과 이미영 주임교수는 &amp;ldquo;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은 전공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교육 과정&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대택 체육대학장은 &amp;ldquo;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의 의미가 크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국민대 체육대학의 교육&amp;middot;연구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전공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스포츠&amp;middot;건강&amp;middot;운동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9d4da750a4ae4a0e8504ae03fd41fa09&amp;amp;encFileSeq=6dac5452e8f239eb4feb8165f5b2c058&amp;amp;temp=Y&amp;#34; style=&amp;#34;width: 800px; height: 497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사진=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가한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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