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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플러스</title>
        <description>뉴스플러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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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08 Jul 2026 07:47:5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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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title>
            <link>1076908</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과 경찰청은 지난 7월 2일(목) 국민대 경영관 503호에서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amp;rsquo; 입과식을 개최했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과정은 치안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 기술로 해결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국민대에서 운영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교육생은 경찰청 국&amp;middot;관별 추천과 연구계획 평가를 거쳐 선발된 핵심 인재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AI&amp;middot;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 교수진의 이론&amp;middot;실습 교육과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수행을 포함해 총 12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이날 입과식에는 강현모 교수를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현모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amp;ldquo;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AI와 데이터로 해결하고자 본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amp;rdquo;며 &amp;ldquo;최신 AI 기술을 총망라한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현장 전문성을 갖춘 교육생들이 기술과 결합해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amp;rsquo;은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과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공동 개발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과정은 데이터 수집&amp;middot;처리&amp;middot;시각화, 추론통계, 머신러닝 및 딥러닝, AI 에이전트 등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다루는 2주간의 집중 교육과, 실제 경찰 업무 현안을 해결하는 6주간의 프로젝트 기반 심화 교육으로 구성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한편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AI&amp;middot;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AI빅데이터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직자의 학업 병행을 지원하기 위해 1년제 주말 전일 수업과 하이플렉스(HyFlex) 러닝 방식을 도입하며,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ff0a0c68626bfce75e5e36ba5f5a801&amp;encFileSeq=ba5dcdbfb5cb7e50aca3f9f87e7bf6f2&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amp;lsquo;2026 치안 AI&amp;middot;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로 28% 선발… 2027학년도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title>
            <link>107690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오는 7월 4일(토) 오후 2시 국민대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amp;lsquo;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지원 전략 설명회&amp;rsquo;를 개최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약 2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국민대는 2026학년도 입시 결과를 공유하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주요 내용과 전형별 지원 전략을 안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설명회는 현장 강의와 입학사정관 1대1 개별상담으로 구성됐다. 세부 강의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결과 및 2027학년도 지원 전략 안내, &amp;lsquo;입학사정관에게 듣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amp;rsquo;을 주제로 특강 등이 마련됐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입학사정관과의 1대1 개별상담은 수험생 개별 상황에 맞춘 전형 이해와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상담 창구에는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현장 강의에서는 2027학년도 전형별 지원 전략을 소개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최근 3년간의 입시결과 추이를 감안한 지원을,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올해 신설된 국제인재전형과 알고리즘우수자전형에 대한 지원 전략과 개편된 평가항목에 대한 숙지를, 논술전형에서는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소수 인원을 모집하는 학과 공략을 안내했다. 그밖에 전공자율선택제 학과에 지원하거나 본교의 폭넓은 전부(과) 제도를 활용하여, 입학 후 원하는 학과를 선택‧변경하는 전략을 제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인문계 643명, 자연계 811명, 예체능계 142명, 전공자율(자유전공&amp;middot;미래융합전공) 200명 총 1,796명(정원 외 제외)을 선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주요전형 기준으로 살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인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에서 인문계 164명, 자연계 222명, 자유전공&amp;middot;미래융합전공 200명 총 586명을 모집하며 학생부종합전형 중 국민프런티어전형에서 인문계 311명, 자연계 369명, 예체능계 44명 총 724명을 모집한다. 논술전형의 경우 인문계 63명, 자연계 142명으로 총 205명을 모집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입학처 관계자는 &amp;ldquo;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국민대 전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amp;rdquo;며 &amp;ldquo;입시 결과 안내와 전형별 전략 특강, 입학사정관 1대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대입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775b075371655bb0e1f284de77be8ac&amp;encFileSeq=a13b4f4128003ab6095d60ee85bff513&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최윤식</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동차모빌리티대학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2026 Formula SAE Electric’ ...</title>
            <link>107689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자동차모빌리티대학 소속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팀(이하 KORA)이 지난 6월 16일(화)부터 20일(토)까지 5일간 미국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Michigan International Speedway)에서 열린 &amp;lsquo;2026 Formula SAE Electric&amp;rsquo; 세계대회에서 종합 8위를 달성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주최하는 &amp;lsquo;Formula SAE Electric&amp;rsquo;은 세계 100여 개 대학이 참가하는 전기차 부문 자작자동차 대회다. 참가팀들은 직접 설계&amp;middot;제작한 전기 포뮬러 차량을 바탕으로 설계 역량, 주행 성능,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의 F-26 차량은 &amp;lsquo;높은 안정성과 모든 이벤트에서 우수한 동적 성능 확보&amp;rsquo;를 목표로 개발된 전기 포뮬러 차량이다. 안정적인 전기 시스템과 높은 제작 완성도를 바탕으로 차량의 설계, 제작, 개선 및 검증 과정을 평가하는 Design Event에서 Final에 진출했으며, 최종 12위에 올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한, 차량의 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Dynamic Event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KORA는 Skidpad Event 9위, Autocross Event 11위를 기록했으며, 차량의 내구성을 평가하는 Endurance Event에서는 빠른 랩타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전체 3위에 올랐다. 그 외에도 대회 전 부문에서 이전 차량 대비 향상된 완성도와 경쟁력을 선보였으며, 동일대회 두 번째 출전만에 세계 8위라는 성과를 달성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성과는 국민대가 중장기 발전전략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모빌리티 분야 특성화의 성과로도 의미가 있다. 특히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모빌리티 분야에서 학생들이 전기차 설계, 제작, 주행 검증, 성능 개선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형 연구&amp;middot;개발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 F-26 팀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은 조현성 학생(자동차공학 21)은 &amp;ldquo;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국민대 자동차공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더 넓은 시야를 갖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 준 국민대와 후원 기업, 모든 여정을 함께한 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amp;rdquo;고 소감을 전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KORA 지도교수인 신성환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장은 &amp;ldquo;전기 포뮬러로 세계 유수 대학들과 경쟁하며 대회 참가 2년 만에 종합 8위라는 값진 결과를 얻은 KORA 학생들이 자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준 대학 본부와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ea8f2131a89dd0ffe1757f69b456c64&amp;amp;encFileSeq=856b4353c5f8bc536c2e5f6b5d1e4669&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KORA)&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6ea8f2131a89dd0ffe1757f69b456c64&amp;amp;encFileSeq=81a3a6a958736dc87e4cf767ac5e9486&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610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 국민대 KORA, 미국 FSAE 대회 종합 8위 달성&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X 영국 PriestmanGoode 산학 프로젝트 중간 발표회 성료</title>
            <link>1076895</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는 지난 6월 15일(월) 영국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 기업 PriestmanGoode(이하 PG)와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1학기 콘셉트 리뷰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날 행사에는 PG의 Associate Director인 Lee Harding을 비롯한 디자이너들이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의 1학기 프로젝트 진행 결과를 확인하고, 팀별 콘셉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심 팽창과 교통 과밀화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울의 교통환경과 &amp;lsquo;서울 2050 그랜드 플랜&amp;rsquo; 등을 참고해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프로젝트에는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서울 도심의 팽창과 이동 문제, 사용자의 이동 경험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와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학기 중간 발표를 진행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각 팀은 조선시대 한양 사대문에서 확장된 교통허브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솔루션, 한강 수상 모빌리티 및 관련 인프라 제안, 교통약자를 위한 수직 이동 개념 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PG 디자이너들은 학생들의 콘셉트 방향을 검토하고, 실제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의 관점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전달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Lee Harding PG Associate Director는 &amp;ldquo;학생들이 서울의 미래 도시 환경이 직면한 실제 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프로젝트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콘셉트는 창의적인 도전 정신뿐 아니라, 디자인이 도시 속 사람들의 이동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보여줬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 &amp;ldquo;이러한 산학협력은 모빌리티 디자인 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학생들이 2학기 동안 프로젝트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기대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노재승 국민대 자동차&amp;middot;운송디자인학과 교수는 &amp;ldquo;PG 디자이너들이 직접 국민대를 방문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나눠준 데 감사드린다&amp;rdquo;며 &amp;ldquo;학생들이 실무 디자이너와 함께 프로젝트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고, 2학기에는 이번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셉트를 더욱 고도화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도출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교통과 공유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사용자 이동 경험과 서비스를 고찰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디바이스와 인프라를 함께 제안하는 방식으로 1년간 진행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영국 런던 PG 본사 디자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a4c5210b280451d3ca3410ce11b797b&amp;amp;encFileSeq=fc5c19d8513ee63229cfaf204fa87d32&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59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모빌리티 디자인 산학 프로젝트 콘셉트 리뷰&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캠퍼스타운, &amp;#39;2026 TIPS 인큐베이팅 프로그램&amp;#39; 성료</title>
            <link>1076891</link>
            <description>&amp;lt;p&amp;gt;TIPS 운영사 5곳과 교육ㆍ멘토링 동시 제공&amp;hellip; 현장에서 실투자 논의&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74b173bc4e64ab7dd9613169de61b870&amp;encFileSeq=c73d96445f5784c3830befa26709b0d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427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김종철 인포뱅크 부대표가 &amp;#39;TIPS 인큐베이팅 프로그램&amp;#39;의 &amp;#39;TIPS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amp;#39;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캠퍼스타운&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지난 25일 유망 기업 투자 유치 및 팁스(TIPS) 선정을 목표로 국내 우수 TIPS 운영사 5곳과 공동으로 기획한 &amp;#39;2026 TIPS 인큐베이팅 프로그램&amp;#39;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TIPS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민간 투자사가 협력하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5억 원 규모의 R&amp;amp;D 자금과 투자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1부 &amp;#39;TIPS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amp;#39; 세션에서는 현업 TIPS 담당 심사역들이 연사로 나서 TIPS 선정을 위한 핵심 전략과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성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팀장, 황진수 킹고스프링 선임, 김종철 인포뱅크 부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체계적인 TIPS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실제 선정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였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어진 2부 멘토링 세션에서는 앞선 3개 기관을 비롯해 국민대학교기술지주,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총 5개사의 투자 심사역들은 스타트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투자 유치 및 TIPS 사업계획서 작성 관련 애로사항을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심층적으로 해소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amp;#39;인피니트몽키즈&amp;#39;는 현장에서 매칭된 TIPS 운영사와 실제 투자 검토 및 TIPS 추천을 위한 구체적인 조건과 프로세스를 논의하는 등 단순 교육을 넘어서 실질적인 연계 성과를 도출해 내며 눈길을 끌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 중 유망 기업을 엄선해 &amp;#39;예비 TIPS 참여기업&amp;#39;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실제 TIPS 선정까지 사업계획서 고도화와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후속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송효진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특임교수는 &amp;ldquo;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스타트업이 TIPS 선정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사와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자리였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유망 기업의 스케일업과 아기유니콘 육성을 위한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훼손 없이 탄소저장량 측정하는 ...</title>
            <link>1076886</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강완모 교수 연구팀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생물보전실이 지상 라이다(LiDAR)를 활용해 수목의 탄소저장량을 비파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와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24년 9월 &amp;lsquo;도시숲 탄소흡수 증진을 위한 기술개발&amp;rsquo;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연구팀은 지난해 생활정원 수목을 대상으로 드론 LiDAR 기반의 탄소저장량 예측식을 개발한 데 이어, 올해는 지상 LiDAR를 활용해 생활권 수목의 탄소저장량을 더욱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연구는 국립세종수목원과 생활정원에 식재된 주요 수종인 느티나무, 메타세쿼이아, 소나무, 칠엽수 등 4개 수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지상 LiDAR 장비를 이용해 나무의 높이와 줄기, 가지의 크기 및 부피를 비접촉 방식으로 측정했다. 이후 측정 과정에서 확보한 점군(Point Cloud)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목의 3차원 구조를 재현하는 QSM(Quantitative Structure Model) 기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줄기와 가지의 기하학적 형태를 정밀하게 구현하고, 개체목 단위의 체적을 비파괴적으로 산정하여 지상부 바이오매스와 탄소저장량을 높은 정확도로 산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 기술은 공간 구조가 복잡하고 수종이 다양한 생활정원이나 소규모 도시녹지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수목원, 정원, 도시숲 등 생활권 녹지공간의 탄소흡수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황세연 학생(국민대 일반대학원 산림자원학과 석사과정)은 &amp;ldquo;생활정원은 생육환경과 관리방식이 다양해 산림지를 대상으로 개발된 기존 상대생장식만으로는 탄소저장량을 정확히 산정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연구는 공간 구조가 복잡하고 수형 조건이 다양한 도심 녹지에서도 수목 구조 추출부터 탄소저장량 산정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해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이번 연구의 방법론과 결과는 2026년 4월 발간된 &amp;lsquo;한국지적정보학회지&amp;rsquo;에 게재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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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855f8076bc73eeb0f616d448d563c83e&amp;encFileSeq=cb1dcc80141777281407718573161eb7&amp;amp;temp=Y&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 (좌측부터) 황세연 학생, 강완모 교수, 지상 LiDAR 활용 국립세종수목원 촬영&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ICT · e-비즈니스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 개최</title>
            <link>107689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국민대 본부관 학술회의장 등에서 ICT 및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amp;lsquo;제2회 IFIP WG 8.4 국제 심포지엄(EBISION 2026)&amp;rsquo;을 개최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정보처리연맹(IFIP) 산하 WG 8.4의 공식 플래그십 이벤트로, e-비즈니스, ICT 융합, 정보보안,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다.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가 총괄 의장(General Chair)을 맡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EBISION 2026에는 한국을 비롯해 덴마크, 일본, 대만, 홍콩, 그리스, 스페인, 태국, 방글라데시,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11개국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구두 발표 50편, 포스터 발표 41편 등 총 91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발표자 중 해외기관 소속 외국인 비율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글로벌 학술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췄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기조연설과 초청 세션에는 ICT와 보안 분야의 주요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기조연설자로는 대만 국립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고 글로벌 전자&amp;middot;ICT 기업 델타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는 테이웨이 쿠오(Tei-Wei Kuo) 교수, 북유럽 사이버보안 연구를 이끌고 있는 덴마크공과대학교(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의 니콜라 드라고니(Nicola Dragoni) 교수, 유럽연합(EU) 주요 보안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스페인 무르시아대학교(University of Murcia)의 안토니오 F. 스카르메타(Antonio F. Skarmeta) 교수가 나선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초청 세션에서는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National Technical University of Athens)의 마노스 바르바리고스(Manos Varvarigos) 부총장이 연사로 참여해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고성능 컴퓨팅(HPC) 보안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 보안, 신뢰 기반 정보공유 등을 중심으로 미래 디지털 환경의 핵심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산업체 세션도 마련된다. 대한민국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이끌어온 대표 ICT 기업인 KT를 비롯해 일본의 비밀분산 기술 기업 젠무텍(ZenmuTech), 중국 사이버보안 기업 상포테크놀로지(SangFor), 대만 보안기술 기업 AI데이터브러싱 등 8개사가 참여해 신기술 발표와 시연을 진행한다. 특히 KT는 &amp;lsquo;AI 및 양자 시대를 위한 4계층 네트워크 보안 비전&amp;rsquo;을 발표할 예정으로, 연구 성과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총괄 의장을 맡은 유 교수는 &amp;ldquo;EBISION 2026은 e-비즈니스 정보시스템과 ICT 융합보안 분야 연구자,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디지털 환경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대회가 한국과 국민대의 글로벌 ICT 융합보안 연구 역량을 알리고, 국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32b0be42238d3eba594f67a9f41926e9&amp;encFileSeq=eb99ca585a2da5e09ec08c1bff62ef4b&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07px; width: 5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플랫폼SME연구센터, 디지털상공인연합과 ‘임팩트 데이’ 개최</title>
            <link>1076890</link>
            <description>&amp;lt;p&amp;gt;디지털 플랫폼서 성장한 상공인&amp;lt;br /&amp;gt;
라이프스타일브랜드 도약 도와&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a91ca3a87fb0298af8f28dc2df74cae4&amp;amp;encFileSeq=b0935d11ed9408a826853b399a55ac4a&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2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와 디지털상공인연합(디상연)이 공동으로 진행한 &amp;lsquo;임팩트 데이&amp;rsquo;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amp;lt;/span&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국민대학교 플랫폼SME연구센터와 디지털상공인연합(디상연)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 디캠프 박병원홀에서 &amp;lsquo;임팩트 데이&amp;rsquo;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디지털 상공인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임팩트 데이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가 인사이트 강연과 챌린지 성과 발표와 함께 우수 분과&amp;middot;우수 사업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디상연은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약 170만명의 디지털 상공인을 대변하는 커뮤니티로, 지난해 4월 공식 출범했다. 현재 15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디지털 상공인이 브랜드 스타트업으로, 나아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1부에서는 디지털 상공인의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 강연이 있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mp;lsquo;목단&amp;rsquo;의 정원경 대표가 브랜드 철학이 어떻게 경쟁력으로 이어지는지를, 이승아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전략팀장이 글로벌 자본의 흐름과 투자 트렌드, 초기 사업자의 투자 유치 준비 사항을 소개했다. 이어 프라이머 파트너이자 조코딩AX파트너스 문경원 공동대표가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방식을 발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2부에서는 분과별 챌린지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마케팅 분과는 AI 친화적 상세페이지 제작 전략을, 글로벌 분과는 글로벌 채널 구축과 바이코리아(buyKOREA) 입점을, AI 분과는 AI 콘텐츠 제작과 CS 자동화를, 브랜드 협업 분과는 브랜드 간 콜라보 상품 개발을 소개했다. 이어 3개월간 챌린지를 가장 활발히 수행한 최우수 분과와 분과별 우수 사업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우수 사업자에게는 언론 인터뷰 기회가 제공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류푸름 플랫폼SME연구센터 정책연구실장은 &amp;ldquo;이번 임팩트 데이는 디지털 상공인들의 3개월간 함께 한 챌린지 성과를 공유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도 커뮤니티 기반 협업과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상공인이 경쟁력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민상대 디지털상공인연합회장은 &amp;ldquo;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협업이 신제품 개발과 수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확인한 자리&amp;rdquo;라며 &amp;ldquo;업종과 규모가 다른 사업자 간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회원사가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교 80주년 기념 고유 서체 2종 성곡체 · 해옹체 개발 및 무료배포!</title>
            <link>1076873</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고유 서체 2종 성곡체 &amp;middot; 해옹체를 개발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고유 서체 개발은 2026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기념 사업 전반에 일관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부여하고, 교내&amp;middot;외 커뮤니케이션에 국민대만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내기 위해 약 1년에 걸쳐 추진됐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새롭게 개발된 서체는 국민대의 &amp;lsquo;시작과 미래&amp;rsquo;를 함께 담는 데 중점을 뒀다. 국민대의 중흥을 일으킨 성곡 김성곤 선생의 창학 정신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amp;lsquo;성곡체&amp;rsquo;, 김성곤 선생의 장남인 김석원 쌍용그룹 회장의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의 의미를 담은 &amp;lsquo;해옹체&amp;rsquo; 등 총 2종이다. 성곡은 대학의 뿌리와 전통, 사람에 대한 믿음과 성실의 가치를, 해옹은 글로벌 무대에서 멈추지 않는 도전과 혁신, 미래를 선도하려는 국민대의 의지를 상징한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서체는 국민대가 지향해 온 &amp;lsquo;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amp;rsquo;이라는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글 서체 최초로 부리가 있는 전통적 느낌의 세리프(Serif) 서체와 부리가 없는 현대적 감각의 산세리프(San-Serif) 서체 사이를 유기적으로 넘나드는 가변 폰트(Variable Font)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구조 안에서 다양한 표현 가능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여러 폰트를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폰트 파일에 다양한 스타일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개발된 2종의 서체를 개교 80주년 기념 로고, 현수막, 배너, 포스터, 영상, 웹사이트,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온&amp;middot;오프라인 홍보물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교 80주년 기념 사업 전반의 시각적 통일성을 높이고,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국민대만의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서체를 &amp;lsquo;CC BY-ND(저작자표시 및 변경금지)&amp;rsquo; 라이선스 기반으로 무료 배포하여 대학 구성원은 물론 일반 대중도 국민대의 고유 서체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서체 개발을 기획한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융합디자인학과 박윤정 교수는 &amp;ldquo;이번 서체 개발은 단순히 새로운 글꼴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국민대가 걸어온 80년의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이었다&amp;rdquo;며 &amp;ldquo;대학의 정신과 역사라는 관점에서 성곡과 해옹이 지닌 의미를 서체의 구조와 인상 안에 자연스럽게 담아내기 위해 오랜 시간 자료를 검토하고 여러 차례 시안을 다듬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어서 &amp;ldquo;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서체를 공공적 가치를 지닌 문화 자산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amp;rdquo;고 포부를 밝혔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amp;ldquo;서체 개발은 국민대가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는 개교 80주년의 10대 주요사업 중 하나&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고유 서체 개발은 국민대만의 정체성과 비전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고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치열해지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Edge)를 확보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미래 비전 &amp;lsquo;KMU VISION 2035: EDGE&amp;rsquo;를 선포했다. &amp;lsquo;EDGE&amp;rsquo;는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DX(Digital Transformation&amp;middot;디지털 전환), Global(글로벌 역량), ESG(지속가능경영)의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의미한다.&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는 이번 서체 개발을 비롯하여 개교 80주년과 관련하여 대학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다양한 기념사업의 추진을 통해 &amp;lsquo;도전과 혁신&amp;rsquo;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성곡체와 해옹체는 국민대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lt;br /&amp;gt;
&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1a5984e2e748c9dfa0fae5d7f8801914&amp;amp;encFileSeq=286593444f79fd18f4ea0bf48725225d&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739px; width: 6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스포츠안전재단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1076872</link>
            <description>&amp;lt;p&amp;gt;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아시아올림픽대학원(원장 나창순)이 지난 6월 19일(금) 국민대 본부관에서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박장순)과 국제스포츠 및 스포츠안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이번 협약식에는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과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의 교육&amp;middot;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을 연계한 교육&amp;middot;연구 협력 확대 ▲스포츠안전 전문인재 양성 및 실무역량 강화 ▲국내외 스포츠안전 정책 및 현장 안전관리 발전을 위한 공동 학술활동 추진 ▲스포츠안전 사례&amp;middot;연구자료 공유 및 정책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은 &amp;ldquo;스포츠안전은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amp;middot;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은 &amp;ldquo;국제스포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인 국민대학교 아시아올림픽대학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안전이 국제스포츠 분야의 핵심 가치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한편,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스포츠 교육&amp;middot;연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스포츠안전 분야와의 융합적 협력을 통해 미래 스포츠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amp;nbsp;&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img alt=&amp;#34;&amp;#34; onclick=&amp;#34;this.src.popupView()&amp;#34; src=&amp;#34;/comm/cmfile/download.do?encFileGrpSeq=01bb922abd7bbc5433351e73b6714090&amp;encFileSeq=e3c05d7307eb5394b1a2157dffe96c9e&amp;amp;temp=Y&amp;#34; style=&amp;#34;height: 533px; width: 800px;&amp;#34; /&amp;gt;&amp;lt;/p&amp;gt;

&amp;lt;p style=&amp;#34;text-align: center;&amp;#34;&amp;gt;&amp;lt;br /&amp;gt;
&amp;lt;span style=&amp;#34;font-size:12px;&amp;#34;&amp;gt;사진설명: 왼쪽부터 스포츠안전재단 손민기 경영전략실장, 임찬규 사무총장, 박장순 이사장,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 박주희 교수, 박재신 교수&amp;lt;/span&amp;gt;&amp;lt;/p&amp;gt;</description>
            <author>정이슬</author>
            <pubDate>Thu, 01 Jan 1970 09: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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